-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04/09 21:50:15
Name   tannenbaum
Subject   '제보자들' 소아당뇨 아이 키우는 엄마, 식약처에 고발당한 사연은?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409192547665?f=m

소아당뇨 어린이들에게 연속혈당측정기 수입이 안되 직구와 사용법을 알려준 이유로 식약처에 고발 당했네요.

지금 제보자들에서 방송중인데.... 아이들을 보니 계속 눈물이 나네요.

식약처는 불 질러버리고 싶구요.

애들 아프다는데 지들 철밥통 챙기기 바쁜 식약처 진짜 지 새끼도 아파봐야 정신 차리지.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246 문화/예술게임도 문화예술 범주 안에... '문화예술진흥법' 국회 본회의 통과 9 메타휴먼 22/09/08 5231 0
29229 정치“‘검수완박’ OECD 협약 위반 가까워…전면 제재할 수도” 27 사십대독신귀족 22/04/27 5231 5
29022 정치박근혜 만난 윤석열 “면목 없어. 명예 회복 되게 할 것” 40 기아트윈스 22/04/12 5231 7
25551 정치[영상] 누가 우산 든 법무부 직원 무릎 꿇렸나? 28 Regenbogen 21/08/30 5231 10
25101 게임[기자수첩] LCK - '뇌지컬'의 부재 13 swear 21/07/27 5231 0
24446 의료/건강대구시가 들여오려던 6000만 회분 백신..결국 무산된 이유 7 매뉴물있뉴 21/06/02 5231 0
22323 스포츠윤성환의 직접 해명 "나는 아니다. 모든 의혹 해결할 것" 4 Cascade 20/11/17 5231 0
20968 국제미 구조견 옆집 불나자 주인 깨워..잠자던 이웃 살려 5 먹이 20/07/10 5231 1
16938 사회“살처분 인력들 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도 몰라…외주화 문제” 6 moira 19/09/26 5231 14
16728 문화/예술'고바우' 김성환 화백 별세 4 빠독이 19/09/08 5231 3
9218 의료/건강'제보자들' 소아당뇨 아이 키우는 엄마, 식약처에 고발당한 사연은? 12 tannenbaum 18/04/09 5231 0
4664 문화/예술혁신은 경사로를 타고 1 알겠슘돠 17/08/19 5231 0
36587 국제대만, 초음속 순항미사일 실전 배치…"유사시 中베이징 타격" 2 덕후나이트 23/11/14 5230 0
35128 경제미국 자동차 안전당국, 아이오닉 5의 전력손실에 대해서 조사하기로 Beer Inside 23/06/20 5230 0
31465 정치정부, 대북전단 살포 자제 요청…‘수사 가능성’ 언급 8 공기반술이반 22/09/23 5230 0
28862 정치오세훈, 바이오주 더 샀다..계속되는 백지신탁 불복 47 매뉴물있뉴 22/04/01 5230 0
28438 정치尹·安, 심야 전격 회동…단일화 잠정타결, 오늘 공동선언 발표(종합) 58 다군 22/03/03 5230 3
27331 정치윤석열 선대위, 총괄본부장·신지예 일괄 사퇴 및 쇄신 절차 돌입 39 22/01/03 5230 0
23681 방송/연예홍대 치킨집 '돈쭐'낸 그 청년, '구독자 혼쭐' 난 사연 1 swear 21/03/22 5230 0
22506 정치조선일보, 수능 문제 문재인 정권 홍보라더니 스리슬쩍 수정 27 Schweigen 20/12/05 5230 4
22416 정치 "'강기정 5천만 원' 증언 잘했다"..김봉현 칭찬한 검사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11/27 5230 0
22250 사회조현병 딸 돌보다 '번아웃' 된 엄마, 결국 살해···"죄책감 못 벗어날 것" 16 swear 20/11/09 5230 6
20972 사회박원순 없는 서울시..그린벨트·35층 제한 풀리나 24 고기먹고싶다 20/07/10 5230 1
17487 의료/건강3.2兆 적자 부른 `문재인 케어`… `만성적자` 앞에 선 건보 재정 19 Fate 19/11/15 5230 12
17349 정치"남자도 힘들다" 민주당 청년대변인 '82년생 김지영' 논평 철회 37 코페르니쿠스 19/11/03 523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