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국민들을 염두에 둔게 아니고, 국힘 지지자를 대상으로 간보는 기사거리라고 봅니다.
당연히 정답은 '탄핵이 인용되었을시에 대국민 사과를 한다'가 정답이죠.
하지만, 저걸로 간보면 욕먹을테니까요.
'탄핵이 기각되더라도 대국민사과를 한다'라는 문장에는
'어쨌든 계엄은 잘못이니까 우리는 사과하겠다'는 의지가 내포되어 있는겁니다.
하지만 '계엄은 잘못이니까 사과하겠다'라고 직설적으로 간을 보면 욕먹을꺼니까
'탄핵이 기각되더라도'라는 말을 앞에 붙여서 슈가코팅을 했다고 봅니다.
국힘 지지자들이 '기각되더라도 사과를 하겠다'라...더 보기
일반 국민들을 염두에 둔게 아니고, 국힘 지지자를 대상으로 간보는 기사거리라고 봅니다.
당연히 정답은 '탄핵이 인용되었을시에 대국민 사과를 한다'가 정답이죠.
하지만, 저걸로 간보면 욕먹을테니까요.
'탄핵이 기각되더라도 대국민사과를 한다'라는 문장에는
'어쨌든 계엄은 잘못이니까 우리는 사과하겠다'는 의지가 내포되어 있는겁니다.
하지만 '계엄은 잘못이니까 사과하겠다'라고 직설적으로 간을 보면 욕먹을꺼니까
'탄핵이 기각되더라도'라는 말을 앞에 붙여서 슈가코팅을 했다고 봅니다.
국힘 지지자들이 '기각되더라도 사과를 하겠다'라는 말에 신경질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면
'인용되더라도 사과를 하겠다'라는 말에도 반발하지 않을꺼라고 짐작할수 있으니..
전략기획위원장이 조정훈인걸로 아는데,
솔직히 전략기획위원회 회의에서 무슨 내용이 오갔는지 언론에서 취재들어갔을리가 없단 말입니다?
조정훈이 기자에게 직접 저 내용을 찔러주면서 이걸 기사화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봅니다.
영리하게 슈가코팅 잘했다 싶어요.
사과할만한 일을 했으면 사과를 하는게 맞지, 조건 걸어서 할지 말지 검토한다는게 정상적인 발상인지 모르겠어요.
이전에 대국민사과(?)라고 하는것도 도대체 뭘 사과한다는건지 알지모를 기괴한 쇼였었죠.
그 이전에 개사과도 그렇고.
하기 싫으면 그냥 하지 말지 왜 저러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