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1692?sid=154
이 후보는 “이 싸움은 전선이 분명하다”며 “이재명 같은 독재자, 유시민 같은 궤변론자, 김어준 같은 음모론자와의 싸움이다. 이제 그들이야말로 정치권을 떠나고 젊은 세대가 나라를 이끌 수 있도록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을 인용하며 “기적은 시작됐다. 본투표에서도 기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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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마크롱에 이어서 이번에는 김영삼이군요.
제가 전부터 하던 소리가 이준석은 저 되도않는 삼국지 비유 좀 때려쳐야 한다는 거였는데, 이번에는 적토마 소리를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