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9/12 23:56:18
Name   danielbard
Subject   강미정, 조국 복당 권유 거절…"이름 불리는 것조차 상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68746

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당무위원회가 끝난 후 취재진과 만나 "강 전 대변인이 온라인으로 탈당 신청을 했는데, 탈당 신청이 접수 후에 보류 과정 없이 곧바로 탈당되는 점을 조 비대원장이 안타까워했다"며 "탈당 보류를 재검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조 비대원장은 '만약 (탈당 보류) 방법이 없으면 우리 당이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강 전 대변인이) 재입당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자'는 입장"이라며 "원래 탈당하면 1년간 재입당이 안 되는데 이번엔 모든 것을 피해자 입장에서, 피해자 측이 복당을 원한다면 먼저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강 전 대변인이 원하는 당직이 있다면, 그것 역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기준에서는 사람아니야콘 급인데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970 경제‘담배 1만원’에 ‘화들짝’… ‘긴급 진화’ 나선 정부 9 danielbard 26/03/29 1267 0
109 경제"돈 안 되는건 접어"… 정용진 회장, 신세계 구조조정 본격화 17 danielbard 24/10/10 5418 0
4718 정치김경수, 다시 경남으로…도지사 재도전 공식화 14 danielbard 26/02/26 1351 0
4974 과학/기술“설치형 보안 SW 다 빼!”... 정부 지시에 여의도 금융권 ‘패닉’ 23 danielbard 26/03/29 1860 6
368 사회서울시, ‘기후동행카드’ 국비 900억 지원 요청 14 danielbard 24/11/29 4999 1
1392 스포츠최지만 "병역 이행하고 KBO에서 뛰는 쪽으로 무게" 3 danielbard 25/02/21 4282 0
1648 정치개혁신당 대선후보에 이준석…조기대선 대비 첫 주자 확정 14 danielbard 25/03/18 4474 1
1904 정치김두관 “민주당, 김대중·노무현 정신 저버려…경선 참여 거부” 12 danielbard 25/04/14 3994 0
4208 사회“오빠…” 도지사 직인 찍힌 공문 시·군에 배포…내용은 연애 문자? 22 danielbard 25/12/24 2781 0
4977 사회"결혼식 가야 하는데" 분통…휴일 아침에 불만 폭발한 이유 20 danielbard 26/03/30 1431 0
4210 사회전라대·김대중대, 학생들 반발 샀다…목포대·순천대 통합 무산 위기 6 danielbard 25/12/25 2190 0
4466 정치한동훈 "지금 국힘서 불법 계엄 진행 중"…김종혁 탈당 권유에 7 danielbard 26/01/26 1561 0
4467 스포츠'리그 3연패의 주역' 이청용, 울산과 결별..."모든 순간 기억하겠다" 1 danielbard 26/01/26 1358 1
5235 국제'총격사건' 백악관 긴급 회견… "우리 안의 갈등 극복하자" 6 danielbard 26/04/26 1362 0
5491 정치뼈아픈 서울 역전패…송영길, '정청래 책임론' 제기 10 danielbard 26/06/04 1025 1
4213 정치이준석, 장동혁과 공동 단식 구상 16 danielbard 25/12/25 2175 0
3446 스포츠'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진심으로 죄송" 2 danielbard 25/09/12 2787 0
3958 방송/연예‘102만 구독자’ 유튜버 원지, 지하 6평 사무실 ‘열악한 처우’ 논란에 사과 10 danielbard 25/11/21 2889 0
5494 정치조국, 대표직 사퇴 혁신당 존립 시험대 12 danielbard 26/06/04 954 0
1911 정치‘드럼통’ 들어간 나경원 “굴복 안해… 목숨 걸고 진실 말할 것” 12 danielbard 25/04/15 4230 0
4215 사회정희원, 스토킹 신고했던 전 연구원에게 “신고한 날 후회…살려달라” 18 danielbard 25/12/26 2295 0
5239 스포츠공도 없는데 몸통 박치기?…"열정 아닌 추태" 팬들 분노 12 danielbard 26/04/27 1514 0
3449 정치강미정, 조국 복당 권유 거절…"이름 불리는 것조차 상처" 4 danielbard 25/09/12 2699 0
2171 정치이준석 "'수포자' 없도록 국가가 책임지겠다" 18 danielbard 25/05/09 3973 1
3707 정치국힘 김민수, 코스피에도 ‘혐중 몰이’···“인위적 상승, 중국 자본 불법 개입 의혹” 21 danielbard 25/10/21 289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