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1/20 11:51:38
Name   danielbard
Subject   ‘출산 사건’ 그 후 마음 떠난 고승범, 울산과 동행은 지속될 수 있을까?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82/0001249165

고승범은 이 과정에서 울산의 처사에 큰 상처를 받았다. 스포츠동아가 입수한 당시 고위 관계자가 선수에게 보낸 문자 내용은 충격적이다. “장모가 딸 가진 죄로 (돌봄에) 나서야 한다. 장모가 첫 손주를 책임지는 게 맞다. 대신 금전적 보상을 하라. 하루 100만원씩 계산하면 효자소리를 들을 것이다. 간병인은 얼마든 구할 수 있다.”

여기에 폭언도 들었다는 입장이다. 구단 내 누군가 “제왕절개는 하루이틀이면 낫고 걸을 수 있다”는 식의 발언을 했다고 한다. 울산이 ‘전원 전훈 참여’를 고수하자 결국 고승범은 출산 전날 밤과 다음날 오전에 왕복 10시간 거리를 직접 운전해 훈련을 소화했는데 여기서도 “넌 고액 연봉자니까 (피로는) 감수하라”는 식으로 일관했다고 주장한다.

장모가 딸가진 죄는 진짜 머리털나고 들은 패드립중 수위권이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16 정치‘차기 대통령 적합도’ 이재명과 다른 후보의 양자대결 3 당근매니아 25/01/05 4450 0
5307 사회‘채 상병 순직’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법원 “재판 경력서 이런 사람 본 적 없다” 12 과학상자 26/05/08 1779 0
3851 사회‘챗GPT 커닝’에 연세대 발칵…“600명 중 190명 이상 부정행위” 17 Cascade 25/11/09 2769 1
4813 정치‘총리 비방’ 고발된 김어준에, 김민석 “처벌 원치 않아” 12 매뉴물있뉴 26/03/09 1376 1
3345 사회‘최악 가뭄’ 강릉 저수율 15% 무너졌다 5 메리메리 25/08/31 3477 1
4402 스포츠‘출산 사건’ 그 후 마음 떠난 고승범, 울산과 동행은 지속될 수 있을까? 7 danielbard 26/01/20 1884 0
559 정치‘친윤’ 유상범, “내란” 발언 후 ‘아차’…누리꾼 “실수로 진심 말해” 5 먹이 24/12/10 4228 0
3825 게임‘카제나’ 사태로 본 리더십 실패 5 The xian 25/11/04 2687 0
3691 IT/컴퓨터‘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카카오 CPO 사내 회의 잇단 불참 23 The xian 25/10/20 2782 0
5436 경제‘카톡개편 주도’ 홍민택 퇴사…이용자 민심·핵심임원 모두 잃었다 17 dolmusa 26/05/27 1740 0
5550 스포츠‘케리아’의 바드를 풀 것인가? 21 사슴도치 26/06/09 852 1
2007 정치‘코로나때 현장예배’ 김문수 벌금 250만원 확정…대선출마엔 지장 없어 3 Overthemind 25/04/24 3704 0
1391 정치‘탈북 어민 북송’ 문 정부 인사들 유죄…“분단 고려” 선고유예 17 과학상자 25/02/21 5210 4
4818 정치‘퇴직금 50억’ 곽상도 아들 무죄…4년 묶였던 계좌 풀렸다 13 당근매니아 26/03/10 1424 7
3730 경제‘투자 귀재’ 버핏 눈엔 韓 증시 역대 최강 ‘과열’ 국면…버블 아니란 반론 근거는? [투자360] 6 메리메리 25/10/24 2722 0
5594 정치‘투표지 부족’ 보고 왜 늦었나…“전 직원 일련번호 넘버링, 배송 매달려” 7 매뉴물있뉴 26/06/13 750 0
3605 국제‘트럼프 거짓말’ 폭로한 일본…“투자금 5500억 달러 아냐” 폭탄 주장 4 오호라 25/10/03 2709 0
5314 외신‘트럼프가 누군가 모욕할까’… 예측 시장서 ‘돈 복사’로 풍자 1 맥주만땅 26/05/11 1045 0
2817 방송/연예‘특수준강간 혐의’ 태일, 1심 징역 3년 6개월 ‘법정구속’ 2 danielbard 25/07/10 2800 0
3518 정치‘판결 급하게 하지 말라’…조희대는 왜 세종의 이 말을 빼먹었을까 8 과학상자 25/09/23 3554 4
5553 스포츠‘페이커’ 이상혁, 美 타임지 스포츠인 100인 선정…메시·르브론과 나란히 3 The xian 26/06/09 810 2
189 문화/예술‘폐기 선고’ 책 45만권 ‘구출 작전’…결국 27만권은 과자상자가 됐다 3 그런데 24/10/30 5041 2
2702 사회‘폭염 속 방치’ 청년노동자 열사병 사망 사건, 노동부는 업체에 ‘혐의없음’ 면죄부 4 swear 25/06/30 3172 0
2994 문화/예술‘필스 소 굿’ 美재즈연주가 척 맨지오니 별세 2 dolmusa 25/07/25 2590 1
1606 사회‘하늘양’ 언급하며 “나도 너희 해칠 수 있다” 한 교사 입건 13 Leeka 25/03/14 408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