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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6/03/16 17:32:47
Name   Leeka
Subject   이마트 직원, NCT 재민 상품권 꿀꺽…신세계그룹 “죄송, 내부 조사중”

16일 <부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신세계그룹은 현재 이마트 구미점에 대한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전날(15일) 이마트 구미점에서 점포 오픈 시간 전에 내부 직원 소행으로 다량의 신세계상품권(10만 원)이 교환된 탓이다. 교환된 상품권 규모는 총 300만 원으로 알려졌다. 이 상품권은 NCT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에 맞춰 팬들에게 보낸 상품권이다.

재민은 지난 14일 팬 전용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10만 원권 신세계 상품권 30장을 팬들에게 보냈다. 팬들은 이마트 매장에서 실물 상품권으로 교환하기 위해 오픈런에 나섰지만, 구미점에서 오픈 시간 전에 이미 해당 상품권은 전량 교환된 상태였다. 이에 팬들은 이마트 구미점 직원이 오픈 전에 상품권을 먼저 교환해 가로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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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이마트를 이용하는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현재 경위에 대해 내부 조사 중인 상황이고 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 진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상품권 발권 및 교환 관련 관리 기준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71090?sid=101


팬들이 의심해서 걸리게 된 이유는

1. 상품권 교환 가능한 시간은 아침 10시다

2. '이마트에서 상품권 교환해본 사람은 알지만. '바코드 한땀한땀 하나씩 찍어서 교환' 해야 하기 때문에..   전국의 팬들이 다 교환할려고 각자 가있는 상황에선
'한명이 몇개는 먹을 수 있어도 30개를 다 처먹을수가 없다'
왜냐면 1번은 A가 먼저 찍어도.. 5번은 B가 먼저 찍을수 있고 하다보니..


3. 근데 30장 다 못먹어서 사람들이 확인해보니 30장 모두 교환 지점이 이마트 구미점임..


??????


그래서 물리적으로 한 지점에서 30장을 다 먹는건 불가능하다. 해서 이마트에 문의가 마구 들어갔고. 그 결과 찐으로 확인된것.



해먹은넘이 머리가 좋아서 한 3~5장 정도만 해먹었다면 절대 걸릴수가 없었다..

3~5장 정도는 누가봐도 자연스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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