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00736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0119?sid=110
민주당 의원들은 해당 편의점에서 1만2100원어치 물품을 사겠다며, 당시 상황을 재현고자 했다. 하지만 편의점 점주는 이 상황에서 매장안은 촬영하지 말라고 당부했고, 여야 의원들을 향해 “장사도 되지 않아서 힘들어 죽겠다”며 “장사도 안 돼서 지금 밥도 굶고 있다. 팔지도 않을테니 그냥 나가라”고 내쫓았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이에 편의점을 나오면서 “민주당 의원님들이 지금 야단맞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갑자기 전용기 의원은 “(편의점 점주가)검찰 편이니까 그렇지, 검찰편이니까 그럴 수 밖에 있나. 검찰청 앞이니까”라고 발언했다.
이건 좀 웃기고 황당하네요. 검찰청 앞이니까 검찰 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