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4/20 23:08:24 |
| Name | Leeka |
| Subject | '방과후 운동장 축구도 금지'라니…야외활동 사라지는 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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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뛰어놀 수 있는 권리가 사라지고 있다. 19일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실이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에서 받은 ‘전국 초등학교 축구·야구 등 스포츠활동 금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초등학교 6189개교 중 5.04%인 312개교가 교과 시간 외 축구·야구 등 스포츠활동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은 303개교 중 105개교(34.65%), 서울은 605개교 중 101개교(16.69%)에 달했다. 정규 교과 시간 외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시간, 방과 후를 이용해 친구들끼리 축구 또는 야구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다는 의미다. 이게 참..... 아무리 생각해도 '민원 정상화' 가 지금은 가장 필요한 시기 같은데 사회적으로 비용이 너무 심각합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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