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7086?sid=102
서울시와 자치구가 직접 확인에 나섰다. 지난달 16일부터 27일까지 지하철 역사와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편의점,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수입산 천원빵 620여 개를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했다.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검사 대상 전 제품에서 보존료는 허용 기준 이하로 조사됐다. 프로피온산의 경우 기준치는 2.5g/㎏ 이하다. 타르색소도 검출되지 않았다.
자치구 관계자는 “상당수 천원빵은 원가 절감을 위해 우유나 계란 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며 “소비기한이 긴 것도 쉽게 부패하는 재료가 들어가지 않은 점이 한 요인”이라고 말했다.
??? : “놀랍게도 정상입니다, 그렇지만 위험하니 자제하는 편이 좋습니다."
내레이션: "OO씨, 앞으로는 O만 먹지 말고 다른 것도 드세요."
그냥 안 상하는 재료로 만들었을뿐이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