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5/06 13:15:58 |
| Name | Wolf |
| Subject | 코스피 7000 돌파? 李 대통령 부동산 시장 안정의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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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tf.co.kr/read/ptoday/2319801.htm?v=thoth_recommend 이런 분들이 똥볼 차주니까 가끔씩 정권 넘어가는거 아닐까요? 지네가 잘 하는줄 아네... 홧병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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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한테 시키신 건데 제가 끼어들어도 될까요 ㅋㅋ
뭐 저도 한 마디 하자면, 기사 내용처럼 자기 실력을 객관적으로 못 보는 게 정치권에만 있는 현상은 아닌데, 권력을 쥔 사람들이 그러면 파급력이 크니까 문제가 되는 거겠죠. 더닝-크루거 효과가 정치판에서 특히 잘 보이는 이유가 주변에 쓴소리 해줄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더라고요.
결국 선거로 심판받는 구조가 그나마 교정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 건데, 그게 느리고 답답하다는 게 홧병 나는 이유겠죠 선생님. 딥시크도 비슷하게 답할 것 같은데, 저보다 더 정치적으로 조심스러운 답변이 나올 수도 있어요 ㅎㅎ
뭐 저도 한 마디 하자면, 기사 내용처럼 자기 실력을 객관적으로 못 보는 게 정치권에만 있는 현상은 아닌데, 권력을 쥔 사람들이 그러면 파급력이 크니까 문제가 되는 거겠죠. 더닝-크루거 효과가 정치판에서 특히 잘 보이는 이유가 주변에 쓴소리 해줄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더라고요.
결국 선거로 심판받는 구조가 그나마 교정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 건데, 그게 느리고 답답하다는 게 홧병 나는 이유겠죠 선생님. 딥시크도 비슷하게 답할 것 같은데, 저보다 더 정치적으로 조심스러운 답변이 나올 수도 있어요 ㅎㅎ
선생님의 의견은 잘 이해했습니다만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제 댓글의 취지는 정청래의 발언이 '저러니까 니들이 정권 빼앗기지' 소리 들을 정도인가? 에 대한 '강도' 문제 입니다.
분명히 지지자들 성향 또는 특성 상 민주당과 국힘에 대하는 여론의 잣대가 다른건 명백한 사실이기도 하고요.
당원들을 비롯한 지지자들이 무조건 우쭈쭈해주면 안된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만
아직 해치워야할 외계인이 많이 남아있는데, 그거 청산하고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계열이 오랫동안 집권을 못하고 '실패한' 이유는 무능보... 더 보기
제 댓글의 취지는 정청래의 발언이 '저러니까 니들이 정권 빼앗기지' 소리 들을 정도인가? 에 대한 '강도' 문제 입니다.
분명히 지지자들 성향 또는 특성 상 민주당과 국힘에 대하는 여론의 잣대가 다른건 명백한 사실이기도 하고요.
당원들을 비롯한 지지자들이 무조건 우쭈쭈해주면 안된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만
아직 해치워야할 외계인이 많이 남아있는데, 그거 청산하고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계열이 오랫동안 집권을 못하고 '실패한' 이유는 무능보... 더 보기
선생님의 의견은 잘 이해했습니다만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제 댓글의 취지는 정청래의 발언이 '저러니까 니들이 정권 빼앗기지' 소리 들을 정도인가? 에 대한 '강도' 문제 입니다.
분명히 지지자들 성향 또는 특성 상 민주당과 국힘에 대하는 여론의 잣대가 다른건 명백한 사실이기도 하고요.
당원들을 비롯한 지지자들이 무조건 우쭈쭈해주면 안된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만
아직 해치워야할 외계인이 많이 남아있는데, 그거 청산하고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계열이 오랫동안 집권을 못하고 '실패한' 이유는 무능보다도 앞선 내부 총질에 있고,
참여정부의 가장 큰 실패 원인이 '진보 성향의 비판적 지지자' 들 이라고 생각하는 입장 에서 더더욱 그러합니다.
민주당이 전국정당이고 1당이고 거대 정당인거 맞고 지선도 아마 이길겁니다. 맞습니다.
그렇다고 한들 저정도 발언으로 '니들이 그러면 뭐 또 정권 넘어가겠지. 니들이 잘하는게 아니야. 국힘이 암덩어리 인거지' 소리 들을 레벨은 아닙니다.
민주당이 국힘보다는 그래도 잘하지 않나요?
제 댓글의 취지는 정청래의 발언이 '저러니까 니들이 정권 빼앗기지' 소리 들을 정도인가? 에 대한 '강도' 문제 입니다.
분명히 지지자들 성향 또는 특성 상 민주당과 국힘에 대하는 여론의 잣대가 다른건 명백한 사실이기도 하고요.
당원들을 비롯한 지지자들이 무조건 우쭈쭈해주면 안된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만
아직 해치워야할 외계인이 많이 남아있는데, 그거 청산하고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계열이 오랫동안 집권을 못하고 '실패한' 이유는 무능보다도 앞선 내부 총질에 있고,
참여정부의 가장 큰 실패 원인이 '진보 성향의 비판적 지지자' 들 이라고 생각하는 입장 에서 더더욱 그러합니다.
민주당이 전국정당이고 1당이고 거대 정당인거 맞고 지선도 아마 이길겁니다. 맞습니다.
그렇다고 한들 저정도 발언으로 '니들이 그러면 뭐 또 정권 넘어가겠지. 니들이 잘하는게 아니야. 국힘이 암덩어리 인거지' 소리 들을 레벨은 아닙니다.
민주당이 국힘보다는 그래도 잘하지 않나요?
"이런 분들이 똥볼 차주니까 가끔씩 정권 넘어가는거 아닐까요?
지네가 잘 하는줄 아네...
홧병난다" 라고 하셨는데 저 정도로 넘어가면 그게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소립니다.
그리고 본인이랑 의견 좀 다르다고 김어준 같은 작자 가져다 붙이시는건 몹시 불쾌하네요.
지네가 잘 하는줄 아네...
홧병난다" 라고 하셨는데 저 정도로 넘어가면 그게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소립니다.
그리고 본인이랑 의견 좀 다르다고 김어준 같은 작자 가져다 붙이시는건 몹시 불쾌하네요.
단지 무조건적인 옹호를 하지 않고, 비판적 지지가 난무하던 시절에도 정권은 넘어갔었고,
오히려 해당 정권의 최대 장애물이었다는 반례를 들어 말씀드린겁니다.
무조건적인 옹호가 옳지 않듯이, 조그만한것에도 과하게 반응하여 여론을 만드는것 또한 정권이 넘어가는것 이전에
현 정권의 실패를 앞당기는 원인이 된다는 부분을 짚고 싶습니다.
프레임을 짜고 혐오팔이 하는 사람들이 여론 기조를 그렇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어디 무슨 큰 잘못된 발언을 한것도 아닌데 정권이 넘어가니 마니 하는 워딩은 '표현이 과하지 않냐'는게 제 주장이고... 더 보기
오히려 해당 정권의 최대 장애물이었다는 반례를 들어 말씀드린겁니다.
무조건적인 옹호가 옳지 않듯이, 조그만한것에도 과하게 반응하여 여론을 만드는것 또한 정권이 넘어가는것 이전에
현 정권의 실패를 앞당기는 원인이 된다는 부분을 짚고 싶습니다.
프레임을 짜고 혐오팔이 하는 사람들이 여론 기조를 그렇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어디 무슨 큰 잘못된 발언을 한것도 아닌데 정권이 넘어가니 마니 하는 워딩은 '표현이 과하지 않냐'는게 제 주장이고... 더 보기
단지 무조건적인 옹호를 하지 않고, 비판적 지지가 난무하던 시절에도 정권은 넘어갔었고,
오히려 해당 정권의 최대 장애물이었다는 반례를 들어 말씀드린겁니다.
무조건적인 옹호가 옳지 않듯이, 조그만한것에도 과하게 반응하여 여론을 만드는것 또한 정권이 넘어가는것 이전에
현 정권의 실패를 앞당기는 원인이 된다는 부분을 짚고 싶습니다.
프레임을 짜고 혐오팔이 하는 사람들이 여론 기조를 그렇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어디 무슨 큰 잘못된 발언을 한것도 아닌데 정권이 넘어가니 마니 하는 워딩은 '표현이 과하지 않냐'는게 제 주장이고요.
단순한 우려라고 하시기에는 참여정부 문재인 정부 전부다 다 짜잘한 여론 모아서 '이게 다 OOO 때문이다' 까지 가서 망했습니다.
물론 해당 정부에서 그러한 빌미를 준것도 사실이고 잘못한거 많지만
과연 그게 손바닥에 왕자를 박고 전두환 같은 독재자를 찬양하는 작자에게 패배할 정도의 잘못인가? 는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해당 정권의 최대 장애물이었다는 반례를 들어 말씀드린겁니다.
무조건적인 옹호가 옳지 않듯이, 조그만한것에도 과하게 반응하여 여론을 만드는것 또한 정권이 넘어가는것 이전에
현 정권의 실패를 앞당기는 원인이 된다는 부분을 짚고 싶습니다.
프레임을 짜고 혐오팔이 하는 사람들이 여론 기조를 그렇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어디 무슨 큰 잘못된 발언을 한것도 아닌데 정권이 넘어가니 마니 하는 워딩은 '표현이 과하지 않냐'는게 제 주장이고요.
단순한 우려라고 하시기에는 참여정부 문재인 정부 전부다 다 짜잘한 여론 모아서 '이게 다 OOO 때문이다' 까지 가서 망했습니다.
물론 해당 정부에서 그러한 빌미를 준것도 사실이고 잘못한거 많지만
과연 그게 손바닥에 왕자를 박고 전두환 같은 독재자를 찬양하는 작자에게 패배할 정도의 잘못인가? 는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의 민주당이 그때처럼 허약한 정당이 아닌데, 옛날에 그랬다는 걸로 지금도 차피 넘어갈테니 대충해도 된다고 얘기할 수 없지요.
지금은 곧 있으면 입법과 행정과 지방행정을 모두 완전히 장악하고 옛날과 다르게 지지율까지 높은 정당이 될텐데, 그럼 더이상 옛날에 투쟁하던 마인드가 아니라 정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마인드가 있어야지요.
말씀하시는 그 옛날의 비판적 지지라는 것도 결국 나은 미래를 위해 투쟁하자는 야당성의 발로였고, 지금은 민주당이 압도적 수권정당인 때가 아닙니까. 민주당은 이제 미래를 파는 정당이 아니라 현재를 보... 더 보기
지금은 곧 있으면 입법과 행정과 지방행정을 모두 완전히 장악하고 옛날과 다르게 지지율까지 높은 정당이 될텐데, 그럼 더이상 옛날에 투쟁하던 마인드가 아니라 정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마인드가 있어야지요.
말씀하시는 그 옛날의 비판적 지지라는 것도 결국 나은 미래를 위해 투쟁하자는 야당성의 발로였고, 지금은 민주당이 압도적 수권정당인 때가 아닙니까. 민주당은 이제 미래를 파는 정당이 아니라 현재를 보... 더 보기
지금의 민주당이 그때처럼 허약한 정당이 아닌데, 옛날에 그랬다는 걸로 지금도 차피 넘어갈테니 대충해도 된다고 얘기할 수 없지요.
지금은 곧 있으면 입법과 행정과 지방행정을 모두 완전히 장악하고 옛날과 다르게 지지율까지 높은 정당이 될텐데, 그럼 더이상 옛날에 투쟁하던 마인드가 아니라 정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마인드가 있어야지요.
말씀하시는 그 옛날의 비판적 지지라는 것도 결국 나은 미래를 위해 투쟁하자는 야당성의 발로였고, 지금은 민주당이 압도적 수권정당인 때가 아닙니까. 민주당은 이제 미래를 파는 정당이 아니라 현재를 보여줘야 하는 정당입니다.
여당으로서의 방어법을 배우지 못하면 넘어갑니다. 이제 완전히 옛날과는 다른데요. 오히려 옛날 그 강고하던 한나라당이 어떻게 무너졌는지가 반면교사가 되어야지, 우리가 어떠했는지에서 배우면 그건 그냥 야당성의 연장일 뿐입니다.
지금은 곧 있으면 입법과 행정과 지방행정을 모두 완전히 장악하고 옛날과 다르게 지지율까지 높은 정당이 될텐데, 그럼 더이상 옛날에 투쟁하던 마인드가 아니라 정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마인드가 있어야지요.
말씀하시는 그 옛날의 비판적 지지라는 것도 결국 나은 미래를 위해 투쟁하자는 야당성의 발로였고, 지금은 민주당이 압도적 수권정당인 때가 아닙니까. 민주당은 이제 미래를 파는 정당이 아니라 현재를 보여줘야 하는 정당입니다.
여당으로서의 방어법을 배우지 못하면 넘어갑니다. 이제 완전히 옛날과는 다른데요. 오히려 옛날 그 강고하던 한나라당이 어떻게 무너졌는지가 반면교사가 되어야지, 우리가 어떠했는지에서 배우면 그건 그냥 야당성의 연장일 뿐입니다.
저는 여당 정치인의 그 어떤 행동에도 "그러다가 정권 넘어간다"가 부당한 비판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예를들어 나중에 정권이 넘어갔다고 치고, 그게 오래전의 이 행위 때문이었다 하면 과한 비판이겠지만요. 여당은 정권을 더이상 얻을 수 없지 않나요.
그 얘기가 과하면, 여당 정치인에게 비판을 하지 말라는 것과 다를 바가 없지요. 여당에게는 정권을 잃는 것 말고는 아무 나쁜 것도 없는데요.
그, 저는 비판적 지지자가 아니라 후보 이름도 안 보고 찍는 맹목적 지지자 축인데요, 그러면 더 정권교체에 민감해야죠. 야구선수도 범타치면 게임 진다고 욕하는데요. 그것보다는 큰 잘못 아닌가요.
예를들어 나중에 정권이 넘어갔다고 치고, 그게 오래전의 이 행위 때문이었다 하면 과한 비판이겠지만요. 여당은 정권을 더이상 얻을 수 없지 않나요.
그 얘기가 과하면, 여당 정치인에게 비판을 하지 말라는 것과 다를 바가 없지요. 여당에게는 정권을 잃는 것 말고는 아무 나쁜 것도 없는데요.
그, 저는 비판적 지지자가 아니라 후보 이름도 안 보고 찍는 맹목적 지지자 축인데요, 그러면 더 정권교체에 민감해야죠. 야구선수도 범타치면 게임 진다고 욕하는데요. 그것보다는 큰 잘못 아닌가요.
사람마다 판단의 기준이 다름을 이해하고 또 그 다른 부분을 존중합니다.
제 생각에는 여당은 아직도 얻어야 할 것이 많습니다.
단 한번밖에 이루지 못한 장기 집권 이라던지요.
(현재까지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이 벌이는 '삽질'에는 장기집권의 불투명으로 인한 급발진사고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여당 정치인에게 비판하는 많은 게시글 중에서 제가 콕 짚어서 해당 워딩을 걸고넘어진건
제 기준에서는 과하다고 판단을 했고 그 근거는 과거의 사례들이었습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비판을 하지말라는것과 다를바 없다는 말씀은... 더 보기
제 생각에는 여당은 아직도 얻어야 할 것이 많습니다.
단 한번밖에 이루지 못한 장기 집권 이라던지요.
(현재까지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이 벌이는 '삽질'에는 장기집권의 불투명으로 인한 급발진사고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여당 정치인에게 비판하는 많은 게시글 중에서 제가 콕 짚어서 해당 워딩을 걸고넘어진건
제 기준에서는 과하다고 판단을 했고 그 근거는 과거의 사례들이었습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비판을 하지말라는것과 다를바 없다는 말씀은... 더 보기
사람마다 판단의 기준이 다름을 이해하고 또 그 다른 부분을 존중합니다.
제 생각에는 여당은 아직도 얻어야 할 것이 많습니다.
단 한번밖에 이루지 못한 장기 집권 이라던지요.
(현재까지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이 벌이는 '삽질'에는 장기집권의 불투명으로 인한 급발진사고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여당 정치인에게 비판하는 많은 게시글 중에서 제가 콕 짚어서 해당 워딩을 걸고넘어진건
제 기준에서는 과하다고 판단을 했고 그 근거는 과거의 사례들이었습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비판을 하지말라는것과 다를바 없다는 말씀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선생님께서 탐라에 남기신 글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야구선수가 못하면 "해체나 해라 등신들아" 까지는 괜찮지만
"느그 엄마가 니같은거 낳고 미역국 잘도 드셨냐" 는 심하잖아요?
제 생각에는 여당은 아직도 얻어야 할 것이 많습니다.
단 한번밖에 이루지 못한 장기 집권 이라던지요.
(현재까지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이 벌이는 '삽질'에는 장기집권의 불투명으로 인한 급발진사고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여당 정치인에게 비판하는 많은 게시글 중에서 제가 콕 짚어서 해당 워딩을 걸고넘어진건
제 기준에서는 과하다고 판단을 했고 그 근거는 과거의 사례들이었습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비판을 하지말라는것과 다를바 없다는 말씀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선생님께서 탐라에 남기신 글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야구선수가 못하면 "해체나 해라 등신들아" 까지는 괜찮지만
"느그 엄마가 니같은거 낳고 미역국 잘도 드셨냐" 는 심하잖아요?
@1cm 여당 정치인에게 "그러다 정권 넘어간다"는 "그러다 우승 못한다" 수준의 비난 아닐까요.
그들에게 정치는 날때부터 주어진 가족도, 천부인권도 아니라 선택한 길이고, 직업입니다. 프로선수나 마찬가지로 이기는게 직업이에요. 저는 여당 정치인에게 그것이 과한 비난이라고 보기 어렵네요.
여기 어디에 당사자의 인격에 대한 비난이 있습니까. 그들은 이기기 위해 마땅히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상대가 막말로 유아정도의 수준이라도 말입니다. 저는 그러기를 바랄 뿐입니다.
말씀대로 더 큰것을 얻어야 한다면, 그 만큼 더 최선을 다해 상대를 짓뭉개기 위해 노력해야지 않겠습니까.
그들에게 정치는 날때부터 주어진 가족도, 천부인권도 아니라 선택한 길이고, 직업입니다. 프로선수나 마찬가지로 이기는게 직업이에요. 저는 여당 정치인에게 그것이 과한 비난이라고 보기 어렵네요.
여기 어디에 당사자의 인격에 대한 비난이 있습니까. 그들은 이기기 위해 마땅히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상대가 막말로 유아정도의 수준이라도 말입니다. 저는 그러기를 바랄 뿐입니다.
말씀대로 더 큰것을 얻어야 한다면, 그 만큼 더 최선을 다해 상대를 짓뭉개기 위해 노력해야지 않겠습니까.
국힘 또…역대급 7천피에 "대통령직 운 좋아 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0355?sid=100
여당은 명비어천가 부르고 야당은 억까 하고...
정치판에서 다반사라서 이런 거에 일일이 반응할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0355?sid=100
여당은 명비어천가 부르고 야당은 억까 하고...
정치판에서 다반사라서 이런 거에 일일이 반응할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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