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커는 월즈 쓰리핏과 풍부한 국제전 경험, LPL에 강한 면모 등으로 선정
- 제우스는 빈을 완벽하게 마크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로 인정 받으면서 낙점
- 케리아는 이견 없는 절대적 인정
- 나머지 후보자 중에서 논의 끝에 캐니언, 제카, 구마유시 선정.
- 일부 체육요원복무대상자는 면담 결과, 부상 치료 및 의무복무 성실 수행을 이유로 차출 대상 후보에서 제외
팀의 허리인 미드라이너로 이상혁과 김건우, 두 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애초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나서기도 했던 정지훈도 물망에 올랐지만, 선수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최종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 관계자는 “일부 체육요원복무대상자는 면담 결과 부상 치료 및 의무복무 성실 수행을 이유로 차출 대상 후보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협회가 말한 일부 체육요원복무대상자는 정지훈으로 예상된다. 정지훈은 작년부터 고질적인 고관절 통증을 겪고 있다. 최근 그 증세가 심해져 부상 치료에 전념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팀의 허리인 미드라이너로 이상혁과 김건우, 두 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애초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나서기도 했던 정지훈도 물망에 올랐지만, 선수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최종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 관계자는 “일부 체육요원복무대상자는 면담 결과 부상 치료 및 의무복무 성실 수행을 이유로 차출 대상 후보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협회가 말한 일부 체육요원복무대상자는 정지훈으로 예상된다. 정지훈은 작년부터 고질적인 고관절 통증을 겪고 있다. 최근 그 증세가 심해져 부상 치료에 전념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