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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6/05/21 00:53:34
Name   구밀복검
Subject   공공임대 사는 청년, 결혼 확률 2.7배 높다
https://www.krihs.re.kr/board.es?mid=a10607000000&bid=0008&act=view&list_no=398455&tag=&nPage=1
공공임대주택에 사는 청년층이 자가에 사는 청년보다 결혼할 가능성이 2.7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이를 낳을 확률도 공공임대주택 거주 청년이 자가 소유자보다 눈에 띄게 높았다.

연구 결과, 30세 이하는 공공임대 거주 시 결혼 확률이 자가 거주자보다 2.7배나 높았고, 35세 이하는 1.6배, 40세 이하는 1.4배 높았다. 자가에 거주하면 결혼 확률이 임차 거주 대비 약 19.2% 낮아졌다. 결혼까지 걸리는 기간도 공공임대가 짧았다. 자가 거주자는 약 6.1년이 소요됐지만 민간임대 거주자는 약 4.7년, 공공임대는 약 4.3년이 걸렸다. 공공임대 거주자가 자가 거주자보다 약 1.8년 일찍 결혼에 이르는 셈이다. 공공임대가 민간임대보다 임차료 부담이 덜하고, 집을 소유했더라도 대출이 많다면 원리금 상환 부담이 크기 때문에 결혼과 출산에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해석된다.

출산에서도 공공임대의 효과가 눈에 띄었다. 공공임대 가구의 1자녀 출산 확률은 자가 가구보다 1.7배 높았고 두 자녀를 낳을 확률은 3.4배, 세 자녀 이상 확률은 4.3배까지 높았다. 반면 민간임대 가구는 자가와 비교해 1자녀 출산 확률이 0.9배, 2자녀 0.8배, 3자녀 이상 0.6배로, 공공임대의 경우보다 현저히 낮았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192048005
문제는 재원.. hug lh sh 다 너덜너덜
부지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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