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5/29 19:41:52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前부속실장, 징역 1년 6개월·법정구속(종합)
'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前부속실장, 징역 1년 6개월·법정구속(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8122251004

무슨 죄인가... 하고 자세히 봤더니
계엄선포당시, 계엄선포문은 킹실상 존재하지 않았고 서명도 전혀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는데
나중에 계엄이 실패하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절차상 하자가 있었던것들을 부리나케 메꾸려고 한덕수 총리가 이것저것 챙기기 시작하자
한덕수 총리를 도와서 계엄선포문을 만들다가 나중에 폐기한 사건입니다.

저게 그렇게까지 중대한 건인가. 하고 잠시 고민했는데
피고는 경상대 법대를 졸업한뒤 검찰수사관으로 임용되어 평생 공무원이었다고... 하면 뭐 충분히 본인이 뭘 하는지 알았겠구나 싶기도 하군요.

그나마 공무원 연금이 전액 삭감되는 '내란죄'로 유죄를 받지 않고
허위공문서작성죄 /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등으로만 유죄 선고를 받아, 반액만 삭감된다는 점을 위안삼으면 될것 같습니다.

내년 연말쯤 만기출소해서 광명찾으시길.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847 정치오세훈 "오늘 공천 신청 안 한다...'절윤 실천' 조짐 안 보여 2 danielbard 26/03/12 1015 0
5282 정치정원오vs오세훈, 김부겸vs추경호... 16곳 시·도 단체장 대진표 완성 5 유료도로당 26/05/02 1014 1
5096 방송/연예빅뱅, 코첼라 '완전체' 출격 임박…글로벌 흔들 왕의 귀환 8 맥주만땅 26/04/11 1014 0
5039 문화/예술'사랑아 부처해'…MZ 불러 모은 '힙불교' 8 dolmusa 26/04/05 1012 0
5376 국제미국 법무부, 트럼프에 세무조사 면죄부 줬다… "가족·보유회사 포함" 8 오호라 26/05/20 1011 0
5013 사회설악산 흔들바위 추락 속보에 '가슴 철렁'… 8 이금기굴소스 26/04/01 1011 0
5136 국제필수품 공급망 끊길라…日, 동남아 국가들에 15조원 금융지원 다군 26/04/15 1010 0
5008 사회“부동산과 금융 절연” 가계대출 1.5%로 묶고, 다주택자 만기연장 차단 5 dolmusa 26/04/01 1010 0
4911 경제슈마컴 공동창업자 기소…엔비디아 AI칩 중국 밀수 혐의 4 맥주만땅 26/03/20 1009 0
5491 정치뼈아픈 서울 역전패…송영길, '정청래 책임론' 제기 10 danielbard 26/06/04 1008 1
5066 IT/컴퓨터맥북 네오 뜻밖의 흥행…애플, 핵심 칩 재고 고갈로 '생산 비상' 9 Leeka 26/04/08 1008 2
4740 경제현대자동차그룹, 새만금에 9조 원 투자해 로봇·AI혁신성장거점 구축 1 활활태워라 26/02/27 1007 0
5455 정치'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前부속실장, 징역 1년 6개월·법정구속(종합) 4 매뉴물있뉴 26/05/29 1006 1
4987 정치美국방장관 "이란전쟁, 예수 이름으로"…'하나님의 적' 규정 '논란' 12 당근매니아 26/03/31 1006 0
5415 방송/연예박정현·하현우·권정열·수현 등 '흑백가수전' 출연 4 swear 26/05/25 1004 0
5537 정치송파 개표소 봉쇄 나흘째…핸드볼 대표팀에 '가방 검사' 소동 14 노바로마 26/06/08 1004 1
5108 정치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12 오호라 26/04/13 1004 0
5621 경제최태원의 '승부수'…SK하이닉스, 100조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 6 danielbard 26/06/16 1004 1
5180 국제대만해협도 ‘일촉즉발’…일본, 미국과 함께 군함 파괴 군사훈련 활활태워라 26/04/20 1003 0
5183 IT/컴퓨터애플 "팀 쿡 CEO, 9월 사임…후임자는 존 터너스" 7 Clair Obscur 26/04/21 1001 0
5225 국제美국방 "대이란 해상봉쇄 확대 중…유럽·亞 무임승차 끝났다" 7 오호라 26/04/24 1001 0
5012 정치김관영 ‘현금 살포 의혹’ 파장…여, 한밤 최고위 열어 징계 논의 11 치킨마요 26/04/01 999 0
4951 경제리터당 경유 87원·휘발유 65원 유류세 추가↓…최고가는 오른다(종합) 9 다군 26/03/26 996 0
5005 정치‘그알’, 언론 자유 논의 번져…“사실 아닌 것 정리 않고 뭉뚱그려 사과” 9 오호라 26/04/01 995 2
4744 사회특검, 엄희준·김동희 직권남용 기소…'쿠팡 불기소 압력' 판단 과학상자 26/02/27 994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