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책임론이야 제기 하고 싶으면 하는 건데 당대표 시절에 갖은 설화를 치르면서 역량이고 뭐고 이것저것 다 뽀록난 사람이 저러면 없어 보이죠.
자기는 당대표 때에 편가르기 줄창 하면서 대통령 방미 일정 하루 전에 미국은 민주주의 2등급이네 뭐네 하며 별의별 헛소리로 점수 다 깎아먹고
결정적으로 대선 때에는 이재명 후보에게 우리가 이겼으니 푹 주무시고 당선 소감 적어서 오시라 했다가 선거에서 지고 물러난 주제에 뭔 소리여.
뭐 평택을과 경남지사에서 진건 넘어 갈 수 있는데 서울에서 진게 결정타입니다...
정청래는 그냥 책임지고 연임도전을 포기해야죠.
이걸 연임에 도전한다고하면 그냥 양심이 없는 인간입니다...
당대표가 왜 딴지와 김어준일당들에게 휘둘리는지...
그리고 송영길은 일단 저리 액션취하면서 당대표선거에 나왔다가 김민석 총리가 당대표선거에 출마하면 김민석으로 단일화 할거 같습니다.
지금 인터뷰는 그걸위한 포석단계라고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