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6/16 12:16:28 |
| Name | cummings |
| Subject | 이준석, 탈모약 건보 적용 추진에 "건보는 선심성 하사품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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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1375 그러면서 “아직 현장에서는 희귀질환과 싸우는 환자들이 많고, 그 치료에 쓰이는 신약의 가격은 수천만원대에 달하지만 급여화가 안된 경우가 많다”며 “암으로 투병중인 분들만 해도 고가의 표적항암제에 고생하는 분들도 많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올해부터 건강보험이 4조원대 적자로 돌아선다며 한정된 재정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탈모약에 쓰는 수천억은, 그만큼 희귀, 중증질환에 고생하는 분들에게 갈 돈에서 빼는 돈”이라며 “같은 돈을 얕게 흩뿌려서 많은 표를 얻고 싶은 마음을 알지만, 표를 얻기 위해 건강보험의 원칙을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건강보험은 정치의 선심성 하사품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가장 따뜻한 수단이 돼야 한다”며 “가장 절박한 생명부터. 그것이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 이준석이 모난 곳도 많고, 이대남들의 대통령이라 비꼼당하지만 저는 제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주는 이준석을 좋아합니다ㅎㅎ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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