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1/06 07:39:13
Name   다군
Subject   “지성과 윤리에 어긋나는 종교적 직관, 더 빨리 파멸에 이를 뿐”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50105/130794542/1

서울대 종교학과 성해영 교수 인터뷰입니다. 외교학과 나와서 행시 수석(일반행정)하고 당시에는 이례적으로 문화관광부 지원해서 공무원도 하셨던 분입니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는 합격자들에게 인기가 매우 많은 것으로 압니다.) 이후 고등학생 때의 신비 체험을 잊지 못하고 관련 공부를 하러 도미했다가 현재는 모교 종교학과 교수.



4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80 정치이재명, ‘김현정 뉴스쇼’ 저격 글에…“내 뜻에 부합해 올린 것” 66 매뉴물있뉴 25/02/20 5889 4
110 문화/예술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수상 42 삼유인생 24/10/10 6746 4
1391 정치‘탈북 어민 북송’ 문 정부 인사들 유죄…“분단 고려” 선고유예 17 과학상자 25/02/21 5232 4
1394 문화/예술'‘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 한국 최초 볼로냐 라가치상 대상 1 메리메리 25/02/21 4623 4
4980 경제'국중박' 내년부터 입장료 받는다 26 the 26/03/30 1482 4
119 문화/예술[한강 단독 인터뷰] “고단한 날, 한 문단이라도 읽고 잠들어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2 리니시아 24/10/14 5654 4
1161 사회김해공항서 에어부산 항공기 불에 타…176명 모두 탈출(종합3보) 8 다군 25/01/28 5041 4
5514 정치전공노 "선관위 투표용지 사태…대책 없으면 선거업무 거부" 1 danielbard 26/06/06 655 4
2705 방송/연예"K팝 슈퍼스타가 세상을 구할 슈퍼 히어로라면?" 2 맥주만땅 25/06/30 3583 4
918 기타“지성과 윤리에 어긋나는 종교적 직관, 더 빨리 파멸에 이를 뿐” 다군 25/01/06 4943 4
5014 사회‘음료 3잔 횡령범’ 몰린 알바생…가해 점주에 ‘셀프 조사’시킨 노동부 18 에밀 26/04/01 1409 4
2971 사회고교 입학 후 3학년까지 줄곧 시험지 빼돌려 전교 1등 6 Leeka 25/07/23 3222 4
3740 경제국민연금 수익률 6.5% 유지 시 고갈 시점 33년 늦춰진다 12 구밀복검 25/10/25 3046 4
5535 정치이 대통령, "투표용지 사태 지적하는 청년들 참으로 귀하고 존경" 18 GI고 26/06/08 1286 4
4261 스포츠이재명 대통령,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포상 수여 15 Groot 26/01/02 2489 4
681 정치별의 순간? 윤석열 띄웠던 언론, 반성은 하고 있나 12 오호라 24/12/18 4870 4
3241 사회시사인 기사 "청년 남성은 왜 보수화되었나" [김창환 캔자스대 교수 분석] 65 막셀 25/08/19 5338 4
3497 사회"신림역 살인예고글 게시자, 정부에 배상"…민사책임 첫 판결 6 매뉴물있뉴 25/09/19 3300 4
5293 정치'지방 소멸'의 순서, 6·3 지방선거 투표율로 가늠할 수 있다 1 GI고 26/05/06 1064 4
3758 사회[런베뮤 과로사 의혹] ‘주 80시간 초장근로’ 스물여섯 청년 숨지다 7 Cascade 25/10/27 2933 4
4277 문화/예술배우 안성기, 향년 74세로 별세 19 dolmusa 26/01/05 1923 4
3769 사회"소득보다 자산격차가 불평등 더 키워"…데이터로 확인된 양극화 20 다군 25/10/28 3072 4
3004 사회'李대통령 질책' SPC, 8시간 초과야근 폐지…"10월1일 시행" 17 the 25/07/27 3705 4
5053 국제범대서양 동맹의 황혼과 인도태평양의 공백 16 기아트윈스 26/04/06 1584 4
3518 정치‘판결 급하게 하지 말라’…조희대는 왜 세종의 이 말을 빼먹었을까 8 과학상자 25/09/23 3592 4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