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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4/12/28 18:22:24
수정됨
Name
[익명]
Sub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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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ngan.or.kr/qna/16413
--------- 조언 잘 참고하겠습니다!
0
시테
24/12/2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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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이런 쪽은 잘 모르지만... 뭐 연락 정도야 설령 안 이어지더라도 크게 실례될 것도 아니니까 그냥 ㄱㄱ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보기에 시그널?은 음... 1은 뭐가 있었다고 하긴 어렵지 않나 싶고, 2는 사실이라면 나쁘진 않아 보이는군요?
1
배바지
24/12/2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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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사촌이 중신서는 거는 국룰 아닌가요
2
even&odds
24/12/2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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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30대 여성입니다
글을 읽고 나니 저도 답답해져버리고 말았습니다 ㅜ
연락주세요 제발
아 이게 아니고
연락하세요 제발........!!!!!!!!!! 고민 그만하시고 예의있게 적극적으로!!
11
Mandarin
24/12/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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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선생님을 그만 이제 보내드리겠습니다...
1
[글쓴이]
24/12/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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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아 1번에서 만나자 했던게..
계산하고..
다들 연말이라 바쁠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제가 1월에 보자 했거든요 ㅎㅎ;;
뭐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그러자고 하긴했는데..
제 딴에는 상대가 걍 던진말인지..
진짜 물라고 던진 떡밥인지 구분이 안가서 환장하겠더라고요..ㅠ
[글쓴이]
24/12/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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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런 사이는 아닙니다 선생님 ㅠㅠ
[글쓴이]
24/12/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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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글쓴이]
24/12/2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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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럴까요..?
Mandarin
24/12/2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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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대십시오..선생님 너무 조심스럽읍니다..,
[글쓴이]
24/12/2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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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지..
주선자? 와의 관계
처음에 만났을때 오히려 너무 즐거웠어서..
그냥 호의라고 생각..
(이성적 호감이 있으면 살짝 껄끄러운 이야기들도 했지 싶음..)
했어서 오히려 시간 지나고나서 부정적인 시그널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Mandarin
24/12/2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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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적으로 사촌한테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걔가 나 어떻게 생각하는것 같아?”
[글쓴이]
24/12/2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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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하남자 같아서...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건 제가 직접 풀어가야죠 ㅎㅎ
제가 저런 이야기(걔는 어쩌고 저쩌고 전해들은거 있어? 혹은 전해줘~ 그런 이야기..)를 아예 안해서 살짝 흘려준거 같기도 하고요..ㅋ
Mandarin
24/12/2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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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하남자임..)
[글쓴이]
24/12/2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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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아닙니다 ㅋ
저건 제 기준이라...ㅎㅎ;;
Groot
24/12/2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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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밥은연어
24/12/2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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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외모가 차은우와 싱크로율이 높은 게 아니라면 선생님께서 대쉬하셔야 됩니다.
딱 1번 호수에 돌 던지고 실패하면 접는겁니다.
[글쓴이]
24/12/2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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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급하지 않게 여유있게 다가가 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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