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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 정치/사회학생들 고소고발이 두려워서, 영국 교사들은 노조에 가입했다 3 카르스 23/07/21 5152 20
1166 꿀팁/강좌학습과 뇌: 스스로를 위해 공부합시다 11 소요 22/02/06 7924 37
984 일상/생각한 가족의 고집, 그리고 나의 고집에 대한 고백 자몽에이드 20/07/14 6308 9
9 문화/예술한 잔의 완벽한 홍차를 만드는 방법 17 15/06/04 14138 0
743 정치/사회한 전직 논술강사의 숙대 총학의 선언문 감상 40 烏鳳 18/12/11 9115 35
1418 문학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 오직 문학만이 줄 수 있는 위로 8 다람쥐 24/11/07 3541 32
1315 정치/사회한국 가사노동 분담 문제의 특수성? - 독박가사/육아 레토릭을 넘어서 25 카르스 23/08/01 5696 15
1117 게임한국 게임방송사의 흥망성쇠. 첫 번째. 7 joel 21/08/15 5779 7
1098 기타한국 만화의 이름으로. 고우영 수호지. 15 joel 21/06/15 7486 24
591 철학/종교한국 사회주의의 역사적 기원과 종말. 9 quip 18/02/11 9826 18
1239 정치/사회한국 수도권-지방격차의 의외의 면모들 45 카르스 22/09/20 7689 22
1165 정치/사회한국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의 역설 - 행복해졌는데 자살, 자해가 증가? 7 카르스 22/02/03 5722 8
1396 정치/사회한국 언론은 어쩌다 이렇게 망가지게 되었나?(2) 18 삼유인생 24/05/29 5327 29
1400 정치/사회한국 언론은 어쩌다 이렇게 망가지게 되었나?(3) 26 삼유인생 24/06/19 5092 35
1233 정치/사회한국 인구구조의 아이러니 21 카르스 22/09/01 7858 57
1345 정치/사회한국 철도의 진정한 부흥기가 오는가 31 카르스 23/12/16 5381 7
196 경제한국 해운업 위기의 배경에 대한 브리핑 30 난커피가더좋아 16/04/27 9775 6
1359 일상/생각한국사회에서의 예의바름이란 18 커피를줄이자 24/01/27 9420 3
1395 정치/사회한국언론은 어쩌다 이렇게 망가지게 되었나?(1) 8 삼유인생 24/05/20 4789 29
208 경제한국에서 구조조정은 왜 실패하나?-STX법정관리에 부쳐(상) 26 난커피가더좋아 16/05/25 10446 8
625 일상/생각한국의 EPC(해외 플랜트)는 왜 망하는가. 49 CONTAXS2 18/05/02 10468 18
748 일상/생각한국의 주류 안의 남자가 된다는 것 37 멜로 18/12/21 10660 56
1530 문화/예술한국의 평범하고 선량한 시민이 푸틴이나 트럼프의 만행에 대해 책임이 있느냐고 물었다 8 알료사 26/01/04 1807 13
941 일상/생각한국이 코로나19에 잘 대처하는 이유 24 그저그런 20/03/31 7878 10
1279 정치/사회한국인과 세계인들은 현세대와 다음 세대의 삶을 어떻게 보는가 7 카르스 23/02/15 576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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