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Date 26/06/17 11:54:53
Name   레이미드
Subject   고향에 남아 제조업에서 일하는 친구들 꽤 있는데, 얘기 들어보면 그들 역
고향에 남아 제조업에서 일하는 친구들 꽤 있는데, 얘기 들어보면 그들 역시 주식 진짜 많이 하고, 그 안에서 리딩 역할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그 커뮤니티 안에서 주식 구루로 활동하며 쉬는 시간이나 술 먹을 때 '이거 사라' '그거 팔아라' 지시.

엔딩은? 주먹 다짐.
처음엔 '형 말 듣고 수익 났다'며 구루 대접받다가, 하락장 한 번 오면 '형이 사라며?'로 분위기 급변. 결국 차트보다 주먹이 더 빨리 움직이는 엔딩.

역시 투자 조언은 쉽지만, 손실 책임은 아무도 대신 안 져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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