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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Name   쉬군
Subject  

예전에 황구 명의로 한달에 10만원씩 적금들듯이 미장에 주식을 넣고 있었

예전에 황구 명의로 한달에 10만원씩 적금들듯이 미장에 주식을 넣고 있었읍니다.

그리고 잊고 있었는데 오늘 문득 생각해보니 애플/스벅 반반이였는데 아무리 적금식으로 까먹는다고해도 왜 굳이 수익율 좋은 종목들두고 스벅에 계속 넣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더군요.
그래서 스벅 정기매수를 끊고 엔비디아로 갈아탔읍니다.
애플 엔비디아면 10년정도는 너끈히 버텨주겠죠.

지금까지 매입했던 스벅도 싹 정리해서 엔비디아에 넣고 같이 묵히는 것도 생각중입니다.
어차피 이번에 넣고나면 또 잊어버리고 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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