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106 손절라인을 아득히 넘어간 짜투리 정찰병들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1 나이스젠틀스위트 25/10/30 187 3
11618 작년 말 여기에 연저펀과 IRP를 알게 되어 충격이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1 나이스젠틀스위트 26/01/19 194 2
13674 자고 일어나니 읭? 계좌가 아프다고 눈물을 흘리네요 나이스젠틀스위트 26/06/11 46 0
11395 Path 가 유망하다고 하여 몇 달 전에 정찰대를 보내놓았는데 까먹고 있었어 나이스젠틀스위트 25/12/05 172 1
12165 배!아!프!다! 나이스젠틀스위트 26/02/26 153 3
4509 지문에서 주식의 향기를 느끼다. 2 나이스젠틀스위트 21/06/04 2730 0
12446 아무것도 모르겠다. 나이스젠틀스위트 26/03/12 151 1
12456 하이브를 bts 컴백 전에 정리할지 고민 중입니다. 1 나이스젠틀스위트 26/03/13 144 2
11447 예전에 비해 단타 비중이 높아지는 이유에 있어 유튜브 숏츠나 인스타를 위 1 나이스젠틀스위트 25/12/22 166 3
11451 연금저축펀드와 IRP 계좌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10 나이스젠틀스위트 25/12/23 193 4
13517 나는 오늘도 하이브를 산다 나이스젠틀스위트 26/06/05 56 4
4558 토스신이시여 나이스젠틀스위트 21/06/09 2646 0
11478 마이너스 두자리수 한참 된 주식들 왠만한 거 다 처분했습니다! 1 나이스젠틀스위트 25/12/30 187 4
11990 저는 확실히 늦는 것 같아도 여러 번 고민하고 다시 찾아보고 하다가 들어 나이스젠틀스위트 26/02/11 186 3
10714 하이브에 발을 살짝 담가봤는데 움직이려나요! 나이스젠틀스위트 25/08/05 194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