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8/10/16 13:51:03
수정됨
Name
그럼에도불구하고
Subject
AMA 애스크 미 애니뜅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ama/1124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그럼에도불구하고
님의 최근 게시물
18-11-19
AMA만 하면 기가막히게 반응없는 사람인데요
[47]
18-10-16
AMA 애스크 미 애니뜅
[33]
AGuyWithGlasses
18/10/16 13:54
수정
삭제
주소복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문을 하나 던져봅니다.
여행 좋아하시나요? 가고싶으신 곳은?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3:5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여행을 작년에 처음가봤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원래
'여행은 무슨..그돈으로 치킨먹지' 라고 생각했는데
한번 다녀오니 재밌더라구요. 좋아지고 있고 좋아하려고 노력합니다.
전 동남아시아 한 번 가보고싶슴다
유럽은 뭔가 아직까지 비현실적이라 ㅠㅠ
벤쟈민
18/10/16 14:0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점심 드셨습니까? 어떤 메뉴를 드셨는지요? 저는 아직 점심을 안 먹어서 참고하려고 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4:0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칼칼한 김치찌개 먹었습니다. 반찬은 오뎅뭐시기랑 김치,고사리,계란후라이가 나왔군요 헤헤
1
사나남편
18/10/16 14:09
수정
삭제
주소복사
보스턴 레드삭스 우승~!!!!! 기원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4:0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와이프분께서 닉네임을 알고계신가요???
사나남편
18/10/16 14:1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니요. 사생활치매입니다.
비형시인
18/10/16 14:1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족발 좋아하세요?
Credit
18/10/16 14:12
수정
삭제
주소복사
닉네임의 유래가 궁금합니다.
Toby
18/10/16 14:1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정모 안오십니까?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4:1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족발 좋아하는데
창렬스러운 음식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아닌곳도 있긴한데
보쌈vs족발?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4:1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어..씨....거창하고싶은데
진짜 아무말이나 생각나는대로 지었습니다
불구로 드립치려다가 인간성을 상실하는거같아서 포기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4:17
수정
삭제
주소복사
그때 약속이 취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얼루다가
비형시인
18/10/16 14:18
수정
삭제
주소복사
현역 족발집 아들입...
죄성합니다 보쌈은 창렬 인정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4:2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lchemist*
18/10/16 14:3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늠 말을 들어본게...
회사 고참들이 저에게 결혼 관련 충고를 해준게
결혼은 그 사람이 너무 좋고 너무 사랑해서 하는 것보단
그 사람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게 성공적이고 나중에 뒤탈도 없고 그렇다. 라고 해서
일부 공감하게 된 점이 있는데요
1. 이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의 닉 유래가 이런데서 비롯된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4:40
수정
삭제
주소복사
1. 대체로 동의합니다
결혼뿐만아니라 어떤상황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생각이 들면 가즈아를 외칩니다
2. 진짜 막갈겨넣은 닉네임입니다...당시에 제가 좀 장애물이많았나봅니다
*alchemist*
18/10/16 14:42
수정
삭제
주소복사
하긴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감내 내지는 인내 내지는 상황 콘트롤 등등이 가능하다는 의미가 되니.. 가즈아~! 가 가능해지겠지요. 장애물이 많다니 안습이네요 ㅠㅠ 저는 연초의 장애물을 넘은 연말에 또 하나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ㅠㅠ
역광
18/10/16 14:5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요즘은 그림 안그리시나요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5:36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ㅠㅠ 취준생일땐 뭘해도 부정적인 닉만생각났었는데..
지금보니 그렇게 부정적인닉은아니군요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5:37
수정
삭제
주소복사
하..하핫....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대놓고 저같아서 ㅠㅠ
기역디귿이응
18/10/16 15:5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제가 좋아하는 뮤지컬 넘버 제목 중에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곡이 있어서, 닉네임 보는 순간 눈물이 찔끔 났어요^_ㅠ
https://youtu.be/B1s6dbfhU2M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6:12
수정
삭제
주소복사
혹시 엑스 걸..프렌드와....보셔서 눈물이...나셨나요....
moqq
18/10/16 16:34
수정
삭제
주소복사
홍차넷의 신성 네임드를 아직 모르시는군요.
곱등이님 더 분발하셔야겠네요.
moqq
18/10/16 16:34
수정
삭제
주소복사
본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기역디귿이응
18/10/16 16:3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작품이 슬퍼서요^_ㅠ 그리고 저는 이성애자 여성입니다ㅋㅋㅋㅋ
기역디귿이응
18/10/16 16:36
수정
삭제
주소복사
......곱등이요? 설마. 그게 저는 아니겠죠. 아닐거예여.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6:45
수정
삭제
주소복사
다행이네요. 여성분이라니...휴..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6:4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사무직인데..제가뭘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주변사람한테 물어봤더니 그게정상이라고하네요
moqq
18/10/16 17:0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 직업을 여쭤본게 아니라.. 평소에 왠만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꼭 하려고 하는 일, 혹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여쭤보는거에요 ㅎㅎ
nickyo
18/10/16 17:46
수정
삭제
주소복사
백수가 아니어서 좋은점과 나쁜점!
그리고 이성에게 인기있는 비결!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8:0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앜ㅋㅋㅋㅋㅋㅋㅋㅋ넹
어려운상황에서도 꼭 하려고하는일은 제가 하고싶은 일이요...돈이없지만 물건은 사겠다..이런거..사소한겈ㅋㅋㅋㅋㅋㅋ
대의는 없습니다.
하고싶은일은 돈많이벌어서 차사고 엄마랑 같이 살 집사는겁니다.
지금 돈이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될놈이라고 생각해서 앞만보고 갈뿐.
좋은대표님만나서 노력중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18/10/16 18:0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좋은점 : 평일에 쉴 때 심심하지 않다.
나쁜점 : 주말에 심심하다.
이성에게 인기 있는 비결 : 인기가 있게되면 쪽지드릴게요...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AMA 게시판 이용 안내
17
토비
15/10/20
21490
7
2320
중학교에서 특수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17
+
[익명]
26/06/11
829
0
2318
1인기업 운영중입니다. 현재는 직원 1명입니다. 궁금하신거 있으실까용.
23
[익명]
26/06/10
915
0
2317
에볼라로 뉴스에 나오는 그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53
[익명]
26/05/25
1585
0
2316
스트레스
29
[익명]
26/05/23
1057
0
2315
비아그라 먹게된 40대입니다
26
[익명]
26/05/20
1492
0
2314
직원 35명 월급주고 있읍니다
59
[익명]
26/05/18
1718
0
2313
남자심리잘알 이란 평가를 받습니다
46
골든햄스
26/05/16
1495
0
2312
퇴사하고 한달 쉴예정입니다
20
안개꽃
26/04/20
1865
5
2311
주말 애들 자는 기념 AMA
25
[익명]
26/04/11
1608
0
2310
이직기념 AMA
24
SCV
26/04/02
1367
0
2309
요새 트럼프 때문에 개힘든 연구직입니다. 질문 받습니다.
30
K-이안 브레머
26/04/02
2000
2
2308
주말부부 중입니다.
14
[익명]
26/04/02
1537
0
2307
스위스 andermatt 스키장입니다
4
[익명]
26/03/28
1226
0
2306
자폐 스펙트럼 자녀 (9세)를 둔 아빠입니다. 질문 받습니다.
38
[익명]
26/03/26
1693
0
2304
퇴직&구직했습니다. SNP는 내리고 환율은 올라서 AMA 열어봅니다.
10
[익명]
26/03/19
1533
0
2303
어쩌다 보니 전역을 했네요 (공군)
43
[익명]
26/02/25
1650
0
2302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47
[익명]
26/02/21
2383
0
2301
비밀인데
31
VioLet
26/02/07
2706
0
2300
당직근무중입니다.
29
RedSkai
26/01/31
1718
0
2299
사채를 하고 있습니다.
38
[익명]
26/01/30
2501
0
2298
어쩌다보니 개발팀장이 됐습니다.
28
kaestro
26/01/22
2084
2
2297
가끔씩 올라오는 입양관련 글을 보며 한번 써봐야지 생각했습니다
24
[익명]
26/01/14
2085
0
2296
조금 늦었지만 신혼여행 갑니다
39
잔고부자
26/01/13
2044
16
2295
자기여성애 (autogynephilia)가 있습니다
33
[익명]
26/01/09
2590
0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