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7/02/17 19:43:46
Name
우분투
Subject
오후 세시부터 서울역이었습니다.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ama/513
AMA를 진작 생각했어야..
질문 받습니다.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우분투
님의 최근 게시물
17-02-17
오후 세시부터 서울역이었습니다.
[41]
16-12-11
AMA의 물결에 동참해보자!
[32]
16-06-05
6월 모의평가 쳤습니다.
[43]
15-10-22
고등학교 이학년입니다.
[35]
벚문
17/02/17 19:45
수정
삭제
주소복사
그래서 ㅈㅇㅊ님께서 연락 오셨나요?
그래서 숙취는 얼마나 가셨나요?
그래서 2번은 어디간건가요?
진준
17/02/17 19: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경제학으로 Ph.D 하실 의향 있으신가요
우분투
17/02/17 19: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직 안왔습니다. 근데 사실 이전에도 몇번 연락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차원이 다른 내용으로... 톡을..
숙취는 없습니다. 이상하게 없더군요.. 먹고 토하고 다시 취하고 해도 숙취는 없습니다. 그날 괴롭고 끝.
2번은 제맘속에 있습니다.
벚문
17/02/17 19:4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수강신청은 잘 하셨나요..?
어떤 내용을 보내셨길래ㅋㅋㅋㅋㅋ
우분투
17/02/17 19:5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일단 저희집은 그까지는 해줄 여력이 안됩니다. 또 경제학을 제대로 공부해본 적이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잘 모르겠으나 누가 유학보내준다고 하면 당연히 합니다.
化神
17/02/17 19:5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와 저도 그 시간에 서울역에 있었는데
우분투
17/02/17 19:5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오타가 많은데.. 해석하면
00아 내가 너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니...
수강신청은 사진 첨부합니다.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진준
17/02/17 19:52
수정
삭제
주소복사
경제학은 집안빨이 아니어도 갈 방법이 많습니다. 다만 학부 S 아니면 광탈이더군요. (제 주변만 보니 그렇습니다)
벚문
17/02/17 19:53
수정
삭제
주소복사
괜찮네여 사실 전 수강신청 안해요 히히
우분투
17/02/17 19:5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음..? 왜져?
우분투
17/02/17 19:5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엌ㅋ무슼 일이셨나요
벚문
17/02/17 19:5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새내기들은 시간표 짜준대용
우분투
17/02/17 19:5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어 제 친구도 그렇단데 혹시..
우분투
17/02/17 19:5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오.. 그렇습니까 그런데 뭐...
저는 제가 고민 안하겠다고 결정한 일에 관하여서는 하지 않고, 후회도 안합니다.
진준
17/02/17 20:0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좋은 태도에요. 그 대학(신촌 S??)에 장영희 교수님이 계셨었죠. 수필집 한 번 읽어보세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1학년이니까 시간 많잖아요.
유디
17/02/17 20:12
수정
삭제
주소복사
너무 기본적인 질문이라 민망한데;; 닉네임 뜻이 뭔가요??
우분투
17/02/17 20:1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우분투가 원래 리눅스라는 운영체제의.. 종류? 중 하나입니다. 근데 아프리카어로 난 당신 때문에 존재한다...? 라는 뜻이라네요. 전에 탐라에 올라왔었어요 그거 보고 삘 타서 바꿨죠
化神
17/02/17 20:1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집 가던 길...
우분투
17/02/17 20:1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
우분투
17/02/17 20:1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희 학교 영미언어문화학부.. 였나 교수님이셨던 걸로 압니다. 읽어볼게요!
유디
17/02/17 20:1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와.... 멋진 뜻이네요.
난 당신때문에 존재한다, 이런말 들으면 녹겠어용.^^
우분투
17/02/17 20:2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제가 하니까 안 녹던데..
Credit
17/02/17 20:2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음주탐라를 보고 맨 먼저 든 생각은 뭐예요? ㅋㅋㅋ
우분투
17/02/17 20:2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어제 군필 25세 선배를 멕이다가 같이 엄청 먹었거든요..
다 그 선배 탓입니ㄷ...
담부턴 같은 테이블 안하려구요(...)
유디
17/02/17 20:2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온몸이 노곤해지게 녹아버릴 상대방이 꼭 나타나실거예요!
허나 씨씨는 새내기때 비추.
특히 과대씨씨는 교수님들한테까지 주목되서ㅠㅠ
그거슨 경험담ㅠㅠ
우분투님 왠지 과대루트 ㅋㅋ
우분투
17/02/17 20:2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주 자제요..
사나남편
17/02/17 20:5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연애는 언제합니까?
우분투
17/02/17 20:53
수정
삭제
주소복사
되면요.. 제가 잘하는 분야가 아니라서...
제가 한 발자국을 잘 못 나갑니다.
이제껏은 되니까 했던 것이고..
그러고보면 걔넨 내가 왜 좋았을까요..?
걔네 두명.. 나 두꺼비 닮았는데(..)
베누진A
17/02/17 23:3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연애 잘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우분투
17/02/17 23:3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도 잘 못합니다..
이전에 했던 건 그쪽이 날 맘에 들어해서 그런 거였고..
전기장판
17/02/18 02:45
수정
삭제
주소복사
다음 서울방문은 언제가 될지 궁금합니다
우분투
17/02/18 13:1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음.. 오알 이후로는 28일에 집이 비어서 그때 올라갈 것 같습니당
Liebe
17/02/18 15:03
수정
삭제
주소복사
http://danbis.net/9446
탐라에 올라온 글:
http://redtea.kr/pb/view.php?id=timeline&no=20093
유디
17/02/18 17:04
수정
삭제
주소복사
감사합니다.
뜻이 너무 좋아서 기억해야할거 같아요.^^
지나가던선비
17/02/18 18:5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지금은 왜 안 서울역이십니까!
우분투
17/02/18 19:27
수정
삭제
주소복사
부산이니까요.. 음.. 열두시간쯤 후에 다시 서울이겠네요.. 고생 많다 내자신
낡은 이론
17/03/11 13:34
수정
삭제
주소복사
경제학자가 되실 건가요? 아니면 취업? 아니면 아직 미정?
우분투
17/03/11 13:36
수정
삭제
주소복사
Cpa->mba
를 하고 싶습니다.
낡은 이론
17/03/11 13:3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 그렇군요.
우분투
17/03/11 13:43
수정
삭제
주소복사
글로벌하게 살고 싶습셒습
낡은 이론
17/03/11 13:56
수정
삭제
주소복사
경제학 방법론/이론 쪽으로, '탁상공론' 쪽에 관심 있으시면 이쪽 자료를 좀 드리고 싶었는데, 실무 쪽으로 가시면 별 도움은 안 될 듯하네요. 건승하시길!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AMA 게시판 이용 안내
17
토비
15/10/20
21489
7
2320
중학교에서 특수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17
+
[익명]
26/06/11
824
0
2318
1인기업 운영중입니다. 현재는 직원 1명입니다. 궁금하신거 있으실까용.
23
[익명]
26/06/10
912
0
2317
에볼라로 뉴스에 나오는 그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53
[익명]
26/05/25
1583
0
2316
스트레스
29
[익명]
26/05/23
1056
0
2315
비아그라 먹게된 40대입니다
26
[익명]
26/05/20
1491
0
2314
직원 35명 월급주고 있읍니다
59
[익명]
26/05/18
1716
0
2313
남자심리잘알 이란 평가를 받습니다
46
골든햄스
26/05/16
1493
0
2312
퇴사하고 한달 쉴예정입니다
20
안개꽃
26/04/20
1861
5
2311
주말 애들 자는 기념 AMA
25
[익명]
26/04/11
1606
0
2310
이직기념 AMA
24
SCV
26/04/02
1366
0
2309
요새 트럼프 때문에 개힘든 연구직입니다. 질문 받습니다.
30
K-이안 브레머
26/04/02
1999
2
2308
주말부부 중입니다.
14
[익명]
26/04/02
1535
0
2307
스위스 andermatt 스키장입니다
4
[익명]
26/03/28
1226
0
2306
자폐 스펙트럼 자녀 (9세)를 둔 아빠입니다. 질문 받습니다.
38
[익명]
26/03/26
1692
0
2304
퇴직&구직했습니다. SNP는 내리고 환율은 올라서 AMA 열어봅니다.
10
[익명]
26/03/19
1531
0
2303
어쩌다 보니 전역을 했네요 (공군)
43
[익명]
26/02/25
1650
0
2302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47
[익명]
26/02/21
2379
0
2301
비밀인데
31
VioLet
26/02/07
2705
0
2300
당직근무중입니다.
29
RedSkai
26/01/31
1715
0
2299
사채를 하고 있습니다.
38
[익명]
26/01/30
2500
0
2298
어쩌다보니 개발팀장이 됐습니다.
28
kaestro
26/01/22
2083
2
2297
가끔씩 올라오는 입양관련 글을 보며 한번 써봐야지 생각했습니다
24
[익명]
26/01/14
2083
0
2296
조금 늦었지만 신혼여행 갑니다
39
잔고부자
26/01/13
2043
16
2295
자기여성애 (autogynephilia)가 있습니다
33
[익명]
26/01/09
2589
0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