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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7/02/17 19:43:46
Name
우분투
Subject
오후 세시부터 서울역이었습니다.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ama/513
AMA를 진작 생각했어야..
질문 받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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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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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문
17/02/1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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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ㅈㅇㅊ님께서 연락 오셨나요?
그래서 숙취는 얼마나 가셨나요?
그래서 2번은 어디간건가요?
진준
17/02/17 19:4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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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으로 Ph.D 하실 의향 있으신가요
우분투
17/02/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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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왔습니다. 근데 사실 이전에도 몇번 연락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차원이 다른 내용으로... 톡을..
숙취는 없습니다. 이상하게 없더군요.. 먹고 토하고 다시 취하고 해도 숙취는 없습니다. 그날 괴롭고 끝.
2번은 제맘속에 있습니다.
벚문
17/02/1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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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은 잘 하셨나요..?
어떤 내용을 보내셨길래ㅋㅋㅋㅋㅋ
우분투
17/02/1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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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희집은 그까지는 해줄 여력이 안됩니다. 또 경제학을 제대로 공부해본 적이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잘 모르겠으나 누가 유학보내준다고 하면 당연히 합니다.
化神
17/02/1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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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그 시간에 서울역에 있었는데
우분투
17/02/1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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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많은데.. 해석하면
00아 내가 너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니...
수강신청은 사진 첨부합니다.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진준
17/02/1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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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은 집안빨이 아니어도 갈 방법이 많습니다. 다만 학부 S 아니면 광탈이더군요. (제 주변만 보니 그렇습니다)
벚문
17/02/1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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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네여 사실 전 수강신청 안해요 히히
우분투
17/02/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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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왜져?
우분투
17/02/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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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무슼 일이셨나요
벚문
17/02/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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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들은 시간표 짜준대용
우분투
17/02/1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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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제 친구도 그렇단데 혹시..
우분투
17/02/1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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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렇습니까 그런데 뭐...
저는 제가 고민 안하겠다고 결정한 일에 관하여서는 하지 않고, 후회도 안합니다.
진준
17/02/1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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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태도에요. 그 대학(신촌 S??)에 장영희 교수님이 계셨었죠. 수필집 한 번 읽어보세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1학년이니까 시간 많잖아요.
유디
17/02/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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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본적인 질문이라 민망한데;; 닉네임 뜻이 뭔가요??
우분투
17/02/1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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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가 원래 리눅스라는 운영체제의.. 종류? 중 하나입니다. 근데 아프리카어로 난 당신 때문에 존재한다...? 라는 뜻이라네요. 전에 탐라에 올라왔었어요 그거 보고 삘 타서 바꿨죠
化神
17/02/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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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던 길...
우분투
17/02/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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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분투
17/02/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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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 영미언어문화학부.. 였나 교수님이셨던 걸로 압니다. 읽어볼게요!
유디
17/02/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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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진 뜻이네요.
난 당신때문에 존재한다, 이런말 들으면 녹겠어용.^^
우분투
17/02/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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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니까 안 녹던데..
Credit
17/02/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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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탐라를 보고 맨 먼저 든 생각은 뭐예요? ㅋㅋㅋ
우분투
17/02/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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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군필 25세 선배를 멕이다가 같이 엄청 먹었거든요..
다 그 선배 탓입니ㄷ...
담부턴 같은 테이블 안하려구요(...)
유디
17/02/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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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노곤해지게 녹아버릴 상대방이 꼭 나타나실거예요!
허나 씨씨는 새내기때 비추.
특히 과대씨씨는 교수님들한테까지 주목되서ㅠㅠ
그거슨 경험담ㅠㅠ
우분투님 왠지 과대루트 ㅋㅋ
우분투
17/02/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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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자제요..
사나남편
17/02/1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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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언제합니까?
우분투
17/02/1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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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요.. 제가 잘하는 분야가 아니라서...
제가 한 발자국을 잘 못 나갑니다.
이제껏은 되니까 했던 것이고..
그러고보면 걔넨 내가 왜 좋았을까요..?
걔네 두명.. 나 두꺼비 닮았는데(..)
베누진A
17/02/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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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잘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우분투
17/02/1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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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못합니다..
이전에 했던 건 그쪽이 날 맘에 들어해서 그런 거였고..
전기장판
17/02/18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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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서울방문은 언제가 될지 궁금합니다
우분투
17/02/1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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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알 이후로는 28일에 집이 비어서 그때 올라갈 것 같습니당
Liebe
17/02/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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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nbis.net/9446
탐라에 올라온 글:
http://redtea.kr/pb/view.php?id=timeline&no=20093
유디
17/02/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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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뜻이 너무 좋아서 기억해야할거 같아요.^^
지나가던선비
17/02/1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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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왜 안 서울역이십니까!
우분투
17/02/1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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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니까요.. 음.. 열두시간쯤 후에 다시 서울이겠네요.. 고생 많다 내자신
낡은 이론
17/03/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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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가 되실 건가요? 아니면 취업? 아니면 아직 미정?
우분투
17/03/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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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mba
를 하고 싶습니다.
낡은 이론
17/03/1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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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우분투
17/03/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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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하게 살고 싶습셒습
낡은 이론
17/03/1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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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방법론/이론 쪽으로, '탁상공론' 쪽에 관심 있으시면 이쪽 자료를 좀 드리고 싶었는데, 실무 쪽으로 가시면 별 도움은 안 될 듯하네요.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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