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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6/04/20 14:52:55 |
| Name | swear |
| Subject | 몇 년간 사용해본 생활용품들 중 좋았던 제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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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MW 드라이기 장점: 바람이 겁나 셉니다. 그래서 머리 말리는데 시간이 상당히 단축됩니다. 가격도 괜찮은편 단점: 바람이 센만큼 모터가 크고 무거운지 드라이기 자체가 꽤나 무게가 나갑니다. 저는 괜찮은데 와이프는 쓰고 나면 손목이 아프다고 함. 기능 - 바람 세기 조절 가능, 찬바람도 나옴 2. 바비리스 코털정리기 장점: 코털을 분쇄해서 가루로 만들어버림. 코털이 아주 많은 편이라면 좋음 단점: 그 가루가 코 안에 그대로 있음. 제거하고 나서 코 안 세척을 잘해줘야됨 헤드가 가격대에 따라서 방수가 되는 놈이 있고 안되는 놈이 있으니 방수가 안되는 놈은 세척할때 조심 3.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장점: 음식물 처리시간이 꽤나 짧다. 어지간한 음식물들은 아주 깔끔히 분쇄가 잘된다. 냄새도 거의 없는편 단점: 음식물 처리기 중에서도 가격이 꽤나 높은 편. 냄새 필터도 몇 달이나 1년에 한 번 정도는 갈아줘야 하니 추가 지출이 있음. 관리팁 : 사기 전부터 여러 리뷰를 보고 샀는데 공통점이라면 안에 통부분이 밥솥같은 소재라서 사용하면서 자꾸 긁혀서 많이 벗겨지면 음식물들이 통에 잘 들러붙는다고 함. 그래서 넣을때 물기는 최대한 좀 제거를 하고, 양념묻은 것들은 설거지 개수대에서 한 번 헹궈서 넣고 있음. 그리고 한 달 넘게 사용을 해 본 결과 확실히 하나만 넣을때보나 밥+야채+고기 등등을 다같이 넣었을때 잘 갈림. 4. TPU 층간소음매트 장점: 확실히 소음이 많이 줄어듬. 단점: 비싸다 지금 사는 아파트로 이사온 타이밍이 추석이 끼여있어서 층간소음 매트를 시켰는데 그 중간에 걸쳐져 있었음. 그래서 매트없이 며칠을 지냈는데 이사오고 이틀만에 좀 조용히 해달라고 관리사무소에서 연락이 왔음. 그리고 그 후 2년이 넘게 지났는데 시끄럽다고 한 번도 연락이 온 적 없음. 매트를 살 때 직접 설치하면 설치비가 좀 줄기도 하고 잘살펴보면 리퍼제품이 있음. 우리는 리퍼제품을 사서 직접 조립해서 비용을 그래도 꽤나 아낌. 5. 네오플램 밀폐용기 장점: 확실히 야채나 공기나 진공으로 보관을 하니 괜찮은 상태로 훨씬 오래감 단점: 가격이 좀 있는편. 용기들이 유리라 무거움 요즘 밀폐나 진공이 되는 용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네오플램 말고도 괜찮은 가성비 있는 제품들이 꽤 많음. 집에서 음식을 꽤나 해먹는다면 밀폐용기는 하나쯤 사두는걸 추천. 다음에 실사용해보고 괜찮은 제품들 또 모이면 2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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