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7/03/14 18:22:25
Name
열대어
Subject
당신의 쪽지를 기다리며 하얗게 밤을 새다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free/5183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6
쪽지 안보내신분 미워요 ㅠㅠㅠㅠ
춫천
이 게시판에 등록된
열대어
님의 최근 게시물
23-08-09
[모집완료] 8/16 수요일 19시 영등포구청 / 와인 콸콸 하러 가실분?
[50]
21-06-21
내 마음은 (2)
[11]
20-01-15
라멘을 쫓는 모험
[10]
17-11-29
퇴근길에,
[5]
17-06-12
작은 푸념
[24]
17-05-26
어떤 한 연애 이야기
[22]
17-05-03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15]
17-04-26
어젯밤 이야기
[12]
17-04-24
[소설] 여름이 오기 전
[11]
17-04-18
[창작글] 때론 영원한 것도 있는 법이라 했죠
[11]
님니리님님
17/03/14 18:2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유 죄송해요. 좀 빨리 보냈어야했는데...
저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주무셔서 죄송스러워서 어쩌죠ㅠ
품번 다시 적어서 보내드렸어요^^
열대어
17/03/14 18:2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첫댓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에서 육성으로 터졌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쪽지 안 왔는데요? 소근소근)
와우
17/03/14 18:33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감동 돌려내요 ㅋㅋㅋㅋㅋㅋ
선율
17/03/14 18:3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왜 새벽 2시죠..? ㅋㅋ
좋은 글 잘 봤습니다 ㅎ
저도 비슷한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살짝 슬퍼지네요 ㅠ
사케
17/03/14 18:4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슬프다아........ 음 여러 의미로요. 잘 읽었어요 :D
눈시
17/03/14 18:40
수정
삭제
주소복사
https://youtu.be/N-Bc2dEDAOY
(그냥 친구이길 바래) 왜! (그저 친구이길 원해) 왜! (미안해)
너의 문자놀이는 내 맘을 갖고 놀지
(그냥 친구이길 바래) 왜! (그저 친구이길 원해) 왜! (미안해)
너의 문자놀이는 내 맘을 갈기 찢지
추천합니다 ㅠ_ㅠ)b
열대어
17/03/14 18:4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새벽3시로 했어야 했나요(부릅)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홍차클러분이랑 쪽지를 하셨길래 이런 경험이 있으시다고...
추궁해 봐야겠군요!
열대어
17/03/14 18:41
수정
삭제
주소복사
감사합니다. 감정 이입이 되신다니, 글쓴 사람으로써 굉장히 보람차네요!
선율
17/03/14 18:4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쪽지가 아니고 문자입..읍읍
열대어
17/03/14 18:4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오 이노래!
되게 오랜만에 듣네요ㅠㅠㅠ
한때 저도 징하게 들었던 노래인데ㅎㅎㅎ
감사합니다!
열대어
17/03/14 18:42
수정
삭제
주소복사
네에?
홍차클러분이랑 문자를 하신다고요??
역시....역시....외모가 빼어난 분은 다르군요
새벽3시
17/03/14 18:4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 제가 너무 좋아하는 시인 ㅠ ㅠ
....
열대어님의 쪽지함 수색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닼ㅋㅋ
와이
17/03/14 18:4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도 쪽지 좀...
선율
17/03/14 18:44
수정
삭제
주소복사
그럴리가요
홍차클러 분 중 제 전화번호를 아는분은 단 한 분도 없습니다ㅋㅋ
아주 오래된 옛날일이에요 ㅎ
열대어
17/03/14 18:4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제 족지함은 순결합니다.(진지)
따개비님 그림에서 필받아서 쓴 글인데, 절 의심하시면 안됩니다?
와이
17/03/14 18:46
수정
삭제
주소복사
뭔가를 기다린다는건 힘들죠
그래서 누구에요?
선율
17/03/14 18:4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사실 열대어님보단 새벽님 쪽지함 수색이 필요합니다
쪽지함을 카톡처럼 쓴다는 소문이?..읍읍
새벽3시
17/03/14 18: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 (순진무구한 눈빛)
눈시
17/03/14 18:4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오오 좋아하시던 노래라니 쓰길 잘했네요 >_<
열대어
17/03/14 18:4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쪽지함을 카톡처럼요????(놀람)
열대어
17/03/14 18:4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닙니다(단호)
팩트는 1도 없는 순수 창작글입니다
소라게
17/03/14 18:56
수정
삭제
주소복사
킁킁 이 글에서 분홍냄새가 난다!!! 열대어님 쪽지함에 검문있겠습니다!
모여라 맛동산
17/03/14 19:0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친애하는 열대어 동지께.
저는... 지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 쪽지가 도착할 쯤이면... 끄적끄적...
열대어
17/03/14 19:0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제 족지함은 순결합니다.(진지)
따개비님 그림에서 필받아서 쓴 글인데, 절 의심하시면 안됩니다?(2)
...진짜 순결합니다. 억울해요옷!ㅠㅠ
열대어
17/03/14 19:04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정 빡 주고 쓴 글에 이러기 있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아게하
17/03/14 19:1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잘 읽었습니다.
춫천
진짜 바로바로 안 오는 답장은 암 걸리게함......
열대어
17/03/14 19:23
수정
삭제
주소복사
감사합니다ㅎㅎㅎㅎ
Elon
17/03/14 19:41
수정
삭제
주소복사
(끄적끄적) 이 쪽지는 영국에서 시작하여… 운운…
열대어
17/03/14 20:27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ㅋㅋㅋㅋㅋ행운의 편지까지!!!!!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661
창작
그녀는 언제나 보라색 가방을 메고 다녔다
11
은우
17/11/27
5345
8
6642
창작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학영역 가형(홀수) 대충 풀어봄.
39
캡틴매쓰매티카
17/11/24
8205
5
6393
창작
응답하라
하트필드
17/10/09
5592
5
6259
창작
어베일러블.
2
와인하우스
17/09/11
5384
4
6081
창작
[시]꽃목
1
갈필
17/08/09
4266
0
5935
창작
[시] 삶
1
야바래
17/07/13
4589
0
5630
창작
5월이면 네가 생각나.
3
틸트
17/05/14
5398
8
5510
창작
[소설] 츄파춥스를 먹는 동안
16
새벽3시
17/04/24
5845
16
5507
창작
[소설] 여름이 오기 전
11
열대어
17/04/24
5035
1
5490
창작
[소설] 그래도 되는 사람
52
새벽3시
17/04/21
6755
14
5468
창작
[창작글] 때론 영원한 것도 있는 법이라 했죠
11
열대어
17/04/18
5865
8
5426
창작
[소설] 어떤 날의 치즈 케이크
14
새벽3시
17/04/12
5009
6
5387
창작
당신을 배워요
5
고양이카페
17/04/06
4817
3
5386
창작
널 위한 손익계산서
8
침묵
17/04/06
4610
3
5363
창작
어느 4월의 날
17
열대어
17/04/03
4607
3
5337
창작
[소설] 멋진 하루
36
열대어
17/03/31
4727
5
5336
창작
[소설] 멋진 하루
23
새벽3시
17/03/31
5880
5
5299
창작
옆집에는 목련이며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었다
5
틸트
17/03/27
4824
8
5275
창작
사생연 - 만남
2
살찐론도
17/03/23
4087
2
5265
창작
어쩌면 사실일지도 모를 글
10
열대어
17/03/22
4288
6
5235
창작
여지를 남기며
6
아침
17/03/19
4173
3
5202
창작
불결한 글. (1)
5
세인트
17/03/16
4220
3
5200
창작
[소설] 홍차의 연인 (5) - 완결
29
새벽3시
17/03/16
4614
11
5184
창작
고백의 추억(2)
15
니누얼
17/03/14
5361
6
5183
창작
당신의 쪽지를 기다리며 하얗게 밤을 새다
29
열대어
17/03/14
4861
6
목록
이전
1
7
8
9
10
11
12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