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7/07/10 23:33:21
Name
우롱버블티
Subject
뻘일기?!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free/5924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15
춫천
우롱버블티를 마시며 독서독서.
지금 당장 포기하고 잊지 않아도, 당장 행동하지도 않아도, 그냥 하고 싶은 일 들의 목록 한 켠에 미뤄두면 언젠가 또 떠올라서 정말로 하게 될지도 몰라요.
술술 재미나게 잘 읽힙니다
사랑스러운글은 추천
이 게시판에 등록된
우롱버블티
님의 최근 게시물
21-03-26
[오프]3/27(내일) 서촌 스태픽스_카페 각자 할 거 하는 벙(?)
[28]
19-08-26
강아지를 잘 기르기 위해서
[4]
19-05-06
급벙/ 오늘 오후 6시, 한강+_+
[26]
17-07-10
뻘일기?!
[10]
17-04-11
스윗소로우 이야기
[11]
파란아게하
17/07/10 23:3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솔직하고 조심스런 성찰은 춫천
잘 읽고 갑니당
서평 기대할게요
틸트
17/07/11 01:1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 이 글 좋아요.
알료사
17/07/11 03:1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사랑스럽습니다 ㅋ.ㅋ 쓴다는건 좋은 일이에요 ㅎ
호라타래
17/07/11 03:13
수정
삭제
주소복사
발을 동동 구르는 듯한 글이에요. 저는 근 7년간 글을 손에서 놓았다가 대학원 들어가서 다시 손에 잡았어요. 덕분에 맨날 글 못쓴다고 구박 받으면서 부들부들거렸지요. 여튼 누군가를 해치지 않는 열망이 있다는 건 사랑스러운 거예요. 연습이 쌓이면 열망만큼 사랑스러운 글에 도달하시리라 믿어요.
매일이수수께끼상자
17/07/11 11:1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첫 문단 공감가네요 ㅋㅋㅋ
저도 백지를 쳐다보고 있으면 '이거 나중에 공해가 될 텐데...'이런 고민 많이해요.. 그래서 포기할 때가 더 많아요.
그래서 세상이 그나마 이 정도라도 유지되고 있는 것일지도 몰라요.
우롱버블티
17/07/11 18:38
수정
삭제
주소복사
헣 감추려고 했는데도 드러나나봐요...ㅋㅋ감사합니다 좀 더 느긋해져야겠어요ㅎㅎ
우롱버블티
17/07/11 18:39
수정
삭제
주소복사
맞아요 이게 왠지 세상에 무쓸모도 아니고 해인 것 같은 느낌...ㅋㅋㅋ
우롱버블티
17/07/11 18:39
수정
삭제
주소복사
감사합니당 이렇게 계속 쓴다고 떠들어야 지킬 거 같아요ㅋㅋ
우롱버블티
17/07/11 18:4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쓴다는 건 좋은 일이에요!
우롱버블티
17/07/11 18:40
수정
삭제
주소복사
틸트님 글 너무 좋아요 가수한테 반했어요ㅎㅎ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970
일상/생각
Contax S2_카메라 수리했습니다.
7
CONTAXS2
17/07/18
5677
2
5963
일상/생각
화랑곡공방
6
우리아버
17/07/17
6162
2
5961
일상/생각
수박이는 요새 무엇을 어떻게 먹었나 -19
25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7/17
6883
11
5960
일상/생각
10년만에 학회복귀 감상
8
집에가고파요
17/07/16
4983
3
5955
일상/생각
장마철 성가신 거미줄
6
우리아버
17/07/15
5646
4
5949
일상/생각
가난했던 젊은날
24
soul
17/07/14
6124
19
5947
일상/생각
고시낭인이라 욕하지마라.
17
tannenbaum
17/07/14
11503
19
5943
일상/생각
아마존에서 환불을 받으려 헤매인 후기
24
벤젠 C6H6
17/07/13
5993
5
5939
일상/생각
알바생과 근로기준법 이야기
14
tannenbaum
17/07/13
5181
8
5937
일상/생각
[잡설] 회사 생활에서 개인 생활은 어디까지 오픈해야 할 것인가
36
*alchemist*
17/07/13
6788
3
5928
일상/생각
호주섭에서 와우를 하다 들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험담
5
barable
17/07/11
6589
0
5924
일상/생각
뻘일기?!
10
우롱버블티
17/07/10
4870
15
5921
일상/생각
먹태기를 극복한 수박이는 요새 무엇을 어떻게 먹었나 -18
16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7/10
8174
12
5920
일상/생각
정보의 범람과 더 컨버세이션 프로젝트
2
Liebe
17/07/10
4544
2
5909
일상/생각
체육선생님 대처가 매우 놀랍네요
4
중식굳
17/07/07
5102
0
5896
일상/생각
군시절 2박 3일 제주도 여행기
4
tannenbaum
17/07/05
4301
3
5891
일상/생각
수박이는 요새 무엇을 어떻게 먹었나 -17
18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7/04
6898
6
5884
일상/생각
내가 만난 스승들 #3 - 너 내 반장이 돼라
11
SCV
17/07/03
5622
8
5875
일상/생각
'인생을 게임하듯이 사는 법' 그리고 어른
5
삼성갤육
17/07/02
5613
10
5872
일상/생각
지방 그리고 심혈관 질환
22
세상의빛
17/07/01
6329
1
5868
일상/생각
어릴때부터 항상 부러웠던 것들
3
피아니시모
17/06/30
5256
4
5867
일상/생각
요새는 이러면 클나겠지만...
16
CONTAXS2
17/06/30
5437
3
5864
일상/생각
급식소 파업과 도시락
3
여름 소나기 후
17/06/30
5223
5
5858
일상/생각
아 제발 좀 제발 아 좀 제발
40
세인트
17/06/29
6292
15
5851
일상/생각
혈액형 성격론?
20
생존주의
17/06/28
5614
1
목록
이전
1
85
86
87
88
89
90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