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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8/02/21 02:40:28
수정됨
Name
알료사
Subject
사라진 돈봉투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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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ngan.or.kr/free/7141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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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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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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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2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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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ㅜㅜ 가서 기왕이면 엉엉 울고 오세요. 입으로라도 곡소리 내는게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나방맨
18/02/21 12:03
수정
삭제
주소복사
힘내요 조심히 갔다와요
아침
18/02/21 12:4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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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많이 슬퍼하시고 이제 좀 끝났나 싶으면 예고 없이 처음처럼 찾아오는 감정조차 다 겪으시면서 천천히 여러 번 애도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토닥.
이브나
18/02/2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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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평소에 괜찮다가도 어느순간 훅 들어오는게 있죠.
이 글을 읽으니 저도 보고 싶은 사람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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