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뉴스
-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전체
기타
정치
IT/컴퓨터
방송/연예
스포츠
경제
문화/예술
사회
게임
의료/건강
과학/기술
국제
외신
Date
17/04/14 09:27:13
Name
알겠슘돠
Subject
"아침 먹고 등교하고 밤에는 자고 .. 정상적인 삶 살고 싶어요"?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news/2726
http://v.media.daum.net/v/20170414000327533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알겠슘돠
님의 최근 게시물
22-03-08
개표방송 윤석열 사진 촬영 못해 '고육책' 쓰는 방송사들
[26]
22-03-06
윤호중 "선관위, 확진자 투표 별도 시간 필요 없다 주장..책임져야"
[9]
22-02-28
내일부터 식당·카페 QR코드 안 찍는다.."방역패스 중단"
[3]
22-02-20
95세 영국 여왕 코로나19 확진.."가벼운 증상, 업무 계속"
[1]
22-02-18
목줄도 없이..반복적인 개 물림 사고 초래한 80대에 징역형
[2]
22-02-18
출입명부 작성 중단·방역패스는 유지.. 식당·카페 영업 오후 10시로 완화
[4]
22-02-16
할아버지 약 다 뺏어 먹었나.. 발리예바 약물 2개 '더' 나왔다
[8]
22-02-16
머지플러스 경영진 '환불대란' 직전에도 횡령금 수천만원 교회 헌금
[0]
22-02-13
사라지는 목욕탕, 살아지지 않는 사람들.."아픈 다리 원 없이 담가봤으면"
[2]
22-02-09
명지학원, 결국 회생 실패..파산절차 돌입
[2]
사나남편
17/04/14 09:2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아침먹고 등교하고 오후에 하교해서 정상적인(?)삶을 사는 학생은 정상적인 삶을 살기 힘든 시대입니다. 공교육 계속 못하게 하면 할수록 빈부격차는 더 커질거고 못사는애들은 그나마 공부로 성공하는 길조차도 없어질겁니다.
Beer Inside
17/04/14 09:37
수정
삭제
주소복사
부모가 돈이 많으면 가능하지요.
강남 8학군 고등학생들은 강남대학생 소리 들을 정도로 학교에 있는 시간이 적다고 하더군요.
물론 학생에 따라서 학원으로 가지만 부모가 볼 때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 아이들은 안보낸다고 하더군요.
Beer Inside
17/04/14 09:4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침먹고 등교하기 힘든 이유 중에 하나는 아이러니하게도 부모가 밥을 안 줍니다.
학구열이 높고 경제적 수준이 높은 지역은 아이가 일찍 등교해서 밥을 못 준다면,
경제적 수준이 낮은 지역은 부모가 일하러 가서 밥을 못 준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학교에 오지 않아서 전화를 해 보면 부모는 출근했는데, 아이는 계속자고 있는 경우도 있구요.
그런 아이들이 그래도 학교에 오는 가장 큰 이유는 밥을 주기 때문이랍니다.
SCV
17/04/14 10:12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ㅠㅠㅠㅠㅠㅠ
Beer Inside
17/04/14 10:1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슬프지만 현실이지요.
학교 급식이란 하루에 밥 한끼 먹는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것....
사나남편
17/04/14 23:17
수정
삭제
주소복사
남편밥은 안줘도 아이밥은 주는게 인지상정아닙니까???
근데 요즘 급식은 삼시 세끼를...
감나무
17/04/15 22:24
수정
삭제
주소복사
본문과는 상관 없는 댓글이지만
출근하는 부모 중에 꼭 엄마만 남편과 아이들 밥 차릴 의무가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사나남편
17/04/15 22:27
수정
삭제
주소복사
대부분의 한국 가정을 놓고 이야기한겁니다. 당연히 엄마만 가사노동할의무 있는거 아니지요. 현실적인 이야기 한건데요.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31
사회
'뜨는' 동네, '내몰리는' 토박이
행복한고독
17/04/14
3206
0
2728
사회
"설마 별일 있겠어?" 4·16 참사 잊은 승객들
3
알겠슘돠
17/04/14
2420
0
2727
사회
"생일날 떠나버린 딸.. 순직 명예회복 꼭 해줄게"
알겠슘돠
17/04/14
2823
0
2726
사회
"아침 먹고 등교하고 밤에는 자고 .. 정상적인 삶 살고 싶어요"?
8
알겠슘돠
17/04/14
2275
0
2725
사회
박근혜 "독방 지저분해"..이틀간 당직실 취침
6
알겠슘돠
17/04/14
2371
0
2718
사회
'낙성대 의인' 도우려다.., 김영란법에 '우선 멈춤'
6
알겠슘돠
17/04/13
2523
0
2716
사회
사회복무요원 "의식주 비용 제공하라" 헌법소원… 심리 중
7
우웩
17/04/13
2536
0
2715
사회
"육참총장이 '동성애 군인 색출해 처벌' 지시"..육군은 반박(종합)
9
tannenbaum
17/04/13
2416
0
2713
사회
대법, 강남 '묻지마' 살인범 징역 30년 확정…"범행 중대"
April_fool
17/04/13
2481
0
2705
사회
'만평 논란' 시사인, 다음호 국장 편지서 입장 밝힌다
10
우웩
17/04/12
2688
0
2704
사회
"셩쉥님" 영어 조기교육에 혀 꼬인 아이들
8
우웩
17/04/12
2665
0
2702
사회
세월호 의인 故 김초원 교사, 하늘나라 가서도 비정규직?
알겠슘돠
17/04/12
2270
0
2701
사회
이러다 요양병원 ‘간병인 구인 대란’ 오나
4
Zel
17/04/12
2812
0
2699
사회
'세월호 추모공원' 3주기 되도록 부지도 못 정해
알겠슘돠
17/04/12
2502
0
2694
사회
단설 대신 병설 확대? 거꾸로 가는 유아교육
13
moira
17/04/11
2981
0
2693
사회
교묘해진 '학교폭력' 숨기기 급급.. 피해자만 남겨졌다
1
알겠슘돠
17/04/11
2329
0
2691
사회
일본은 전쟁에서 지지 않았다고 믿었던 사람들, 카치구미(勝ち組)
4
기아트윈스
17/04/11
2543
0
2686
사회
한국 등지고 일본으로 떠나는 젊은 의사들
8
Credit
17/04/11
2838
0
2683
사회
다투다 우산 던져 여친 숨지게 한 대학생 4년刑
5
tannenbaum
17/04/11
2405
0
2681
사회
피 흘린 채로 "집에 가야 한다" 같은 말만 계속하는 남성 승객
1
우웩
17/04/11
2700
0
2679
사회
유승준, 한국행 마지막 안간힘…대법원에 상고이유서 제출
3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4/11
2898
2
2677
사회
8살 초등생 유괴·살해..시신유기 도운 공범 있었다(종합)
4
Dr.Pepper
17/04/11
2491
0
2676
사회
미국 초등학교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2
Beer Inside
17/04/11
2275
0
2675
사회
시카고발 UA 비행기에서 승객을 공항경찰이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5
Beer Inside
17/04/11
2567
0
2671
사회
80세 딸이 100세 엄마 부양하라고?
알겠슘돠
17/04/10
3133
0
목록
이전
1
439
440
441
442
443
444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