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2/15 19:08:15수정됨
Name   오호라
Subject   트럼프, 美부통령의 유럽비판에 가세…"유럽, 표현의 자유 잃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14971?sid=104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J.D. 밴스 부통령의 뮌헨안보회의 연설에 대해 질문받고서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유럽은 그들의 훌륭한 권리인 표현의 자유를 잃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럽은 조심해야 한다. 그(밴스)는 이민에 대해 말했는데 유럽은 큰 이민 문제가 있다. 범죄가 어떻게 됐는지 봐라. 유럽 각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봐라"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51128?sid=104


이어 “내가 유럽에서 가장 걱정하는 것은 러시아도 중국도 아니며, 다른 어떤 외부 행위자도 아니다”라며 “내가 걱정하는 것은 유럽 내부로부터의 위협”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유럽이 직면한 ‘내부 위협’에 대해 “가장 근본적인 일부 가치로부터 유럽이 후퇴하고 있는 것”이라고 규정한 뒤 “유럽 전역에서 언론의 자유가 후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온라인상 가짜뉴스와 혐오 발언 검증 등을 위해 시행했던 규제를 줄줄이 완화한 가운데, 유럽이 이런 규제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인다.

-----------

표현의 자유=혐오발언 및 가짜뉴스 규제 완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47 정치전광훈 “효과있는 죽음 기회 줄 것” 분신 독려...선 넘네 7 dolmusa 25/01/17 4460 1
1691 사회보훈부, 연평해전 용사들 25년 만에 국가유공자 비해당 판정 10 swear 25/03/23 4460 1
1277 사회대전 초교서 8살 아이 흉기에 찔려 숨져…함께 있던 교사도 부상 7 swear 25/02/10 4459 0
800 경제'단통법 폐지안' 국회 본회의 통과...10년 만에 폐지 수순 4 풉키풉키 24/12/26 4457 0
1066 정치권성동 “시위대에 일방적 책임 물을 수 없어…경찰이 과잉 대응” 14 오호라 25/01/19 4457 0
347 의료/건강'아이아파' 증상 입력하면 처치법 알려줌 1 오디너리안 24/11/27 4457 1
953 정치당정 “1월 27일 설 연휴 임시공휴일 지정”…6일 연속 쉰다 10 Leeka 25/01/08 4457 1
556 정치친윤 '원내 쿠데타' 노린다…韓축출에 尹구속 '염두' 16 매뉴물있뉴 24/12/10 4456 0
2183 정치민주·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민당, 이재명으로 후보 단일화 26 Overthemind 25/05/09 4456 0
916 정치‘차기 대통령 적합도’ 이재명과 다른 후보의 양자대결 3 당근매니아 25/01/05 4455 0
1070 정치김민전 “참 바보 윤석열…부정선거 카르텔 깨려 대통령직 걸어” 14 오호라 25/01/19 4454 0
829 정치검찰 "비상입법기구 창설 의도 확인"…전두환 국보위 참고했나 5 매뉴물있뉴 24/12/28 4454 1
1327 사회현대백화점 입점 카페, ‘농약 음료’ 팔다가 덜미 1 Leeka 25/02/14 4453 0
1159 정치尹, 설 메시지 "나라의 앞날이 걱정"…김건희 여사 건강 염려도 담겨 10 danielbard 25/01/28 4453 0
714 정치"한동훈·이재명 말 빼라"…불응하자 개편 통보 2 매뉴물있뉴 24/12/20 4453 1
2335 정치사회' 토론인데…네거티브로 시작해 끝난 '진흙탕 싸움' 11 활활태워라 25/05/24 4451 0
1636 정치최상목 “헌재 결정 존중·수용해 주시길…국민께 간곡히 호소” 9 명동의밤 25/03/18 4451 1
885 IT/컴퓨터갤럭시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삼성 DS '주춤' 6 Leeka 25/01/02 4450 1
387 스포츠신문선, 대한축구협회장 출마 선언…정몽규·허정무와 '3파전'(종합) 7 매뉴물있뉴 24/12/03 4450 0
1334 국제트럼프, 美부통령의 유럽비판에 가세…"유럽, 표현의 자유 잃어" 8 오호라 25/02/15 4447 0
1343 기타설악 오색케이블카 2027년 개통 9 오디너리안 25/02/17 4447 1
1607 정치윤석열 탄핵심판 선고…왜 늦어질까?[친절한 대기자] 10 매뉴물있뉴 25/03/14 4447 0
1360 국제"720조 갚아라" 청구서 들이민 트럼프…우크라 '분노' 15 메리메리 25/02/18 4447 0
1438 경제쿠팡Inc, 14년간 연평균 60% 폭풍성장…'네카오 매출의 2.2배'(종합) 9 다군 25/02/26 4447 0
1412 정치연금 소득대체율 44% 안팎·자동조정장치 줄다리기…여야 접점 찾을까 3 카르스 25/02/24 444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