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11836?sid=110
얼마든지 이렇게 되지 않을 수 있었다. 2024년 총선 직전 친윤 핵심 정치인은
[“총선을 치르려면 김건희 여사 특검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해야 한다. 특검을 수용하되 특검 수사는 총선 이후로 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윤 정권 내부에도 합리적인 의견이 없지는 않다는 생각을 했고 꽉 막힌 정국을 뚫는 중대 발표가 나올 수 있겠다는 작은 기대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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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법안의 주도권은 당시 야당이 가지고 있었는데
행복회로를 잘만 돌렸네요.
그리고 김건희의 국정개입도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윤석열도 수사를 피할 수가 없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