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3/09 17:08:54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총리 비방’ 고발된 김어준에, 김민석 “처벌 원치 않아”
‘총리 비방’ 고발된 김어준에, 김민석 “처벌 원치 않아”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48399.html
[이후 김어준씨와 김민석 총리는 신경전을 이어 왔다. 김씨가 지난 5일 방송에서 “대통령 순방 중에 (김 총리가) 기민하게 대응한 국무회의조차 없다”고 발언한 뒤 국무총리실은 보도자료를 내어 “이 대통령 순방 중에도 (김 총리는) 중동 상황과 관련해 관계장관회의를 매일 개최했다”고 반박한 바 있다.]

요즘 김어준 보다보면 드는 생각은 그 뭐랄까
저 양반은 원래 판을 해설하는 사람이지
판을 짜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니 그리고, 판을 짜는 능력은
보통 정치인들이 가진 능력이지
언론인이 가진 능력이 아니에요.

심지어 조선일보도 그런 능력은 없읍니다.
이미 짜여진 판을 해설하는게 조선일보와 김어준인데
그게 그 머랄까
정치 잘 모르는 무지렁이들 입장에서는
그들이 판을 짜는것처럼 오해할수는 있을겁니다.
킹치만 판을 짜는건 언론의 영역이 아니고 정치의 영역임.

근데 그 요새, 진짜 요 몇달간
이재명 취임 한뒤의 김어준 보고 있으면
자기가 진짜로 정치인 인줄 아나 싶은
생각이 묘하게 드는데...

자기 능력의 한계(=자기 주제)를 명확히 알아야 할겁니다.
그거 판단 못하면 내리막 가는건데
저런 발언은 왜 합니까.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어야.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818 정치‘퇴직금 50억’ 곽상도 아들 무죄…4년 묶였던 계좌 풀렸다 13 당근매니아 26/03/10 1416 7
4815 정치"쿠팡 김범석 방한해 사과도 검토…불체포 조건" 12 활활태워라 26/03/09 1399 0
4814 정치국민의힘 ‘계엄 사과’ ‘윤석열 절연’ 결의문 작성 합의 13 danielbard 26/03/09 1441 0
4813 정치‘총리 비방’ 고발된 김어준에, 김민석 “처벌 원치 않아” 12 매뉴물있뉴 26/03/09 1374 1
4810 정치김어준 "李대통령 스스로 레드팀 자처…여론 형성되면 어쩔 수 없어" 12 danielbard 26/03/09 1632 0
4808 정치오세훈, 결국 서울시장 공천 신청 안 했다…윤 어게인 탈피 배수진? 차기 당권 노림수? 11 매뉴물있뉴 26/03/09 1340 0
4803 정치그 많던 핵무기 재료는 지금 어디 있을까 1 오호라 26/03/07 1126 0
4802 정치[선데이 칼럼] 왜 부패는 사라지지 않는가 4 오호라 26/03/07 1078 0
4801 정치부산 찾은 한동훈 "尹 정치했어도 코스피 6000 찍었을 것" 11 danielbard 26/03/07 1306 0
4799 정치조국 “이준석 본받아야…그런 길 갈 것” 7 danielbard 26/03/07 1411 0
4792 정치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9 danielbard 26/03/05 1383 0
4782 정치이석연 “법왜곡죄는 K법치 수치…대통령 재의요구 바란다” 12 당근매니아 26/03/04 1594 3
4781 정치이 대통령 “검찰 증거조작, 살인보다 더 나빠”…‘이재명에 돈 준 사실 없다’는 취지 녹취 인용 1 과학상자 26/03/04 1104 0
4779 정치'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마포경찰서 유치장 구금(종합2보) 6 매뉴물있뉴 26/03/04 1144 0
4773 정치"친일은 당연", "문재인 정부 치매" 막말 사과한 이병태 "진심으로 이해와 용서 구한다" 8 danielbard 26/03/03 1452 0
4772 정치진성준 “‘윤 어게인’보다 불평등이 더 무섭다…금투세 다시 논의해야” 12 danielbard 26/03/03 1504 0
4765 정치대구·경북 통합 몸이 단 野 “대전·충남도” 줄다리기 與 5 dolmusa 26/03/03 1066 0
4759 정치與, 강원지사 우상호 단수공천…송영길 복당 의결 1 danielbard 26/03/01 1258 0
4754 정치국힘 "장동혁 5채는 매각 어려워…1채는 내놨지만 매수 문의가 없어" 11 danielbard 26/02/28 1594 0
4750 정치'9표차 부결' 폭발한 국힘‥"30명 이상 불참" 반전 4 The xian 26/02/27 1486 0
4749 정치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 40 danielbard 26/02/27 2170 1
4748 정치尹 '무기징역' 1심 항소한 내란특검 "독재하려 계엄 장기 준비" 6 과학상자 26/02/27 1206 2
4741 정치정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실태 전면 재조사 9 맥주만땅 26/02/27 1079 0
4736 정치국민의힘, 이번엔 청년위원에 '노무현 비하 틱톡커' 임명 논란 7 K-이안 브레머 26/02/27 1251 0
4734 정치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9 과학상자 26/02/27 116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