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11620?sid=100
장 대표는 애초 미국 국제공화연구소(IRI) 초청으로 이달 14일부터 2박 3일간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할 예정이었다. 장 대표는 방미 기간 중 미 하원 의원인 영 김 의원을 비롯한 상·하원 의원 등을 만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장 대표가 미국 현지에서 만날 세부 인사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미국에서 만나는 일정은 비공식 일정이 상당히 있고 외교 관례상 면담 대상을 공개적으로 일일이 밝히기 어려운 점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미국을 방문한다는 지적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지방선거를 앞둔 일정과 국제 정세 일정이 모두 중요한 부분”이라며
[“민생에 필요한 것을 미국과 협력할 수 있다는 점이 오히려 지방선거와 민생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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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공화당은 우리나라에 별관심도 없을텐데
무슨 민생 협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