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4/17 10:27:08 |
| Name | The xian |
| Subject | 침묵 깬 '룰러' 박재혁... "오히려 더 센 척,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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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1Dy0tr2uXo 무슨 프로 한두해도 아니고, 만 스물일곱에, 프로생활 만 10년차라는 사람이, 문제가 생긴 지 하루 이틀 사흘도 아니고 무려 3주나 지나서 언제 방송을 해도 되는지 언제 사과를 해야 하는지 판단도 못 했다는 소리를 이제야 들어야 한다는 게 정말 피곤합니다. 매번 이럴 때마다 게임밖에 모르는 어린애들 어쩌구 하는 어설픈 온정주의 참 많이 보는데. 백번 양보해서 박모씨가 어린아이라고 치죠. 그러면 이걸 옆에서 바로잡아줘야 하고 옳지 않은 걸 옳지 않다고 해야 하는 G모 게임단이나 LCK 사무국은 그 동안 뭐 하시고요? 와디드 하나 빼고 약속한 듯이 침묵하거나 공식대응을 지켜보자 하는 관계자들은 뭣하러 그 자리에 앉아 있습니까? 거기에 저 짓을 물타기하겠다고 페이커를 무고로 몰아서 음해하려고 했던 G모 게임단 팬들은 또 뭐고요? 뭐 징계가 어떻게 나오든 박모씨와 G모 게임단은 이제 저에게는 없는 사람들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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