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4/21 16:48:27 |
| Name | Leeka |
| File #1 | 5nkdlkgA6s8a6Oyo6yEsMk.jpg (75.6 KB), Download : 0 |
| Subject | 김창민 감독 구급일지에 “아들이 폭행”…장애 아들에 덮어씌우기 의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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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응급실 전문의 기록에도 김 감독 아들이 폭행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119대원의 인계를 통한 보호자(자·아들) 진술에 의하면 환자, 보호자와 술 먹다 다툼, 보호자가 환자 얼굴 1대 가격했다”고 쓰여있다. 가해 일행의 폭행 사실은 빠져 있다. 119구급대와 응급실 기록들을 보면, 초동 수사에 나선 구리경찰서 현장 경찰관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김 감독의 발달장애 아들이 아버지를 폭행했다는 말을 119구급대원에게 한 것으로 보인다. 가해자들이 거짓 진술해 김 감독의 발달장애 아들에게 범행을 덮어씌우려 한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드는 대목이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경찰에게 들은 이야기를 일지에 기록했다는 입장이다. 이 사건 감찰을 진행 중인 경기북부경찰청 관계자는 “(경찰 말에 의하면 아들이 폭행했다는 구급 활동 일지 등에 대해)진행 중인 감찰에 관해선 확인해줄 수 없다”고 했다. https://naver.me/GRDAJf94 --------- 이런거 보면 경찰에 대한 신뢰도가 갈수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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