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4/28 18:02:52 |
| Name | The xian |
| Subject | BNK 피어엑스, '디아블' 센드다운 발표… "팬 미팅 불참 등 책임감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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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311/0002004812?sid3=79b 롤 게시판에도 썼지만, FearX 측에서 공지로 디아블의 2군 강등과 미드라이너 기용 관련 이유 등에 설명했습니다. 디아블은 프로의 가치에 대한 성찰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이번 기회로 자신을 좀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게임 좀 한다고 개나 소나 프로가 되는 거 아닙니다. 요즘 제가 박모씨 건 때문에 경기를 보고 있지 않아서 이번 일에 대한 정보 확인이 늦었는데 제가 팬이었으면 정뚝떨 하고도 충분히 남을 일입니다. 아울러, 게임단이 소속 선수에 대해 프로로서의 책임감과 태도를 강조하고, 이를 소홀히 하거나 위반한 선수에게 페널티를 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무리 때문에 그런 당연한 부분이 당연하지 않은 상황이 된 것이 지금의 e스포츠판이었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겠습니다. 프로답지 않은 문제에 대해 입꾹닫 하고 있다가 나중에 물어보니 에이전트가 입장을 밝혔으니 굳이 입장을 밝힐 필요 없었다고 핑계대고 이미 선례가 있음에도 2군 강등이나 자체 조치 없이 오히려 개인방송을 강행하고 팬들의 입틀막에 공범이 되기를 자처하고 자체 징계가 왜 없느냐는 말에는 협회나 주관사가 징계를 내리지 않았으니 자체 징계를 내리지 않았다고 핑계나 대면서 맨날 수익이니 뭐니 하는 헛소리나 하는 모 집단과, 아직도 박모씨에 대한 징계를 미적대는 KesPA와 LCK가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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