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8826.html
저번주에 했지만서도..
일단 울산은 경합지역으로 뜹니다만 김종훈 후보가 15 %에 가까운 지지율을 가지고 있어 실질적으로 경합의 의미는 없읍니다.
민주당-진보당 도지사 후보 단일화할까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541672
경남 역시 단일화에 긍정적인 모양새로 보이는데,
전희영 후보가 지지세가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김경수-박완수 매치가 접전 양상이어서 상당한 의미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부겸·추경호·이수찬 대구시장 후보…"경제 살리겠다" 한 목소리
https://v.daum.net/v/20260514111502831
반면 대구는 국힘-개혁신당 간 단일화 움직임은 없읍니다.
거대양당간 지지세가 초박빙 구도인데, 여론조사 대로라면 진보진영에서 맨날 표 깎아먹어 졌다는 타령을 보수진영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