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5/25 22:53:38수정됨 |
| Name | 오호라 |
| Subject | 서울시 "GTX-A 철근 누락 6차례 통보…국토부가 불안 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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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98052 서울시 보고가 충분치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당시 사업을 시행하는 도시기반시설본부가 자체 판단해 결정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당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당시 보고를 받고 아직 설계 하중이 가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안전하다고 판단했고, 기술적으로 해결 가능한 오류라고 판단했다"며 "본부(서울시)의 행정적·재정적 도움을 받을 이유가 없었고 사업 일정에 변경이 있을 이유가 없어 최대한 빨리 시공 방법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60293.html https://www.molit.go.kr/USR/NEWS/m_72/dtl.jsp?lcmspage=1&id=95092044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5064000003?input=1195m 국토교통부는 GTX-A 삼성역 구간 지하 5층 기둥 철근 누락과 관련해 서울시가 지난해 11월 이후 관련 사실을 6차례 통보했다고 25일 주장한 데 대해 "방대한 월간 건설사업관리보고서 업무 일지에 제한적으로 기재돼 있었을 뿐 별도의 긴급 보고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국토부는 이날 설명자료에서 건설사업관리보고서는 매월 2천∼3천쪽 분량으로 철근 누락 내용은 별도의 긴급 보고나 요약 보고에는 포함되지 않아 중대한 시공 오류 사항으로 즉시 식별하기 어려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가 기술 검토를 진행해왔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GTX 삼성역 구간은 국비가 투입되는 국가 철도시설이라면서 "서울시 단독으로 중대한 시공 오류 보강공법을 마련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기관, 전문기관, 전문가 의견을 듣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국토부는 서울시가 제시한 강판 에폭시 보강 공법에 대해서는 "공신력 있는 기관의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며 국가철도공단이 지난 20일부터 전문기관 검증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 서울시는 지금도 자신들은 문제가 없었다고 하고 있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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