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5/30 11:32:02 |
| Name | 공돌이 |
| Subject | GTX-A 178t 철근 누락 “현대건설은 발주도 안 했다” |
|
https://naver.me/Fdqq7GNz 최근 GTX-A 삼성역 환승센터에서 철근이 무더기로 누락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당초 공사 후 철근이 수천 개 남는 걸 확인하고 누락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시사IN〉 취재 결과 시공사가 설계 도면을 잘못 읽어 처음부터 철근 178t을 발주조차 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중략] 지하 5층 공사가 끝날 때까지 현장 작업자, 시공사(현대건설), 책임감리(삼안), 수탁자(서울시), 위탁자(국가철도공단) 모두 철근이 빠졌다는 사실을 몰랐다. 현장을 총괄하고 관리·감독해야 할 감리마저 콘크리트 타설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이를 알지 못했다. [후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예전 GS건설의 검단 아파트는 설계에서 전단보강근이 빠진 것을 못 잡았는데 이번 사건은 설계에서 적어놓은 것을 시공에서 잘못 보고, 그 해석 오류를 못 잡았나요. 시공과 감리 등에서 사람을 더 뽑아서 투입하면 최소한 지금보단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제 짧은 머리와 경험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