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311/0002017759
반면 대한민국의 월드컵 중계권사 JTBC와 재구매를 한 KBS는 이번 대회를 FHD(1920x1080) 화질로 중계하게 된다.
이는 FIFA와 중계권 계약을 맺은 JTBC가 4K 화질이 아닌 FHD 화질로 화면을 받기로 계약했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JTBC는 UHD(4K) 화질을 송출할 수 있는 채널이 없다.
반대로 KBS는 UHD 화질을 송출할 여력이 있지만, 애초에 JTBC에서 화면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결국 FHD 화질로 중계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번 월드컵에 JTBC는 1억 2500만달러(약 1887억원)의 중계권료를 지불했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월드컵 중계를 4K 화질이 아닌 FHD 화질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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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는 능력도 없으면서 일만 벌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