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6/05 19:12:09 |
| Name | Leeka |
| Subject | 투표지 부족 전국적 사태였다…"총 67곳" 드러난 민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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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거대한 민낯이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기존에 알려진 서울 등 일부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대구와 울산, 인천 등 무려 67곳에서 용지가 부족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리고 용지가 없어 길든 짧든 투표가 중단됐던 곳은 22곳이나 됐습니다.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은 책임을 지고 물러났습니다. 청와대는 "엄정한 후속조치와 선거관리 전반의 제도개선"을 주문했습니다. 조보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 용지를 보낸 투표소는 총 67곳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이 35곳 부산, 경남이 각 8곳 대구가 7곳 인천이 6곳 울산이 3곳이었습니다. 수요 예측에 실패해 추가로 용지가 배부된 곳이 기존에 알려진 서울과 인천 지역 외에 전국적으로 있었던 겁니다. 실제로 투표용지가 필요했던 곳은 50곳이었고 용지가 없어 투표 중단이 발생한 곳은 서울과 인천 22곳에서 발생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1786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추가용지 받은곳 - 67 실제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곳 - 50 투표용지 제때 공급을 못해서 투표 중단이 발생한 곳 - 22 송파구가 지연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져서' (4시에 간 사람이 9시에도 투표를 못했으니) 핵심 타겟이 된거지.. 실제 사건 자체는 전국적으로 터졌다고 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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