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421/0008990589
미국이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 포함 이란 대표팀 관계자에 대한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 더불어 미국 비자가 발급된 이란 선수들조차 미국 체류 기간이 하루에 불과하다는 제약을 받았다.
주멕시코 이란 대사는 "이란 대표팀이 경기 당일 미국에 입국했다가 경기를 마치자마자 출국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52701?sid=104
조별 리그 3경기를 모두 미국에서 치르지만, 비자만 받고 숙박은 허가받지 못해 베이스캠프를 미국 접경 도시인 멕시코 티후아나에 꾸렸습니다.
이란 축구협회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은 아예 비자조차 받지 못했습니다.
여기에는 선수단 단장을 비롯해 홍보와 분석 담당도 포함됐고, 심지어 코치까지 비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전해집니다.
미국은 이란 축구협회장의 경우 혁명수비대 이력을 이유로 비자 발급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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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갑질을 넘어서
이란에게 보이콧을 하라고 하는 행동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