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6/22 15:24:15수정됨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박성재 前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내란 중요임무 종사"(종합)
박성재 前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내란 중요임무 종사"(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2112252004

갠적으로 저는 '계엄이 선포되면 법무부장관은 그날로 꿔다놓은 보릿자루 되고 방첩사령관이 함동수사본부장으로써 실세of실세가 되는데 법무부 장관이 계엄에 협조하면 그게 사람이냐 등신이지'하는 의견이라 박성재의 내란주요혐의 종사에 시큰둥했었으나
그냥 저놈은 제 상상 이상으로 사람 아니야. 짐승 합격! 이었던 것으로 결론이 난 모양입니다 껄껄껄

포고령 위반자 출국금지 조치
교정시설 수용공간 확보
(계엄) 합동수사본부 인력 파견 지시를 한 것이 인정되며
이는 국헌문란 목적과 위법성을 인식하고 있었다고 판단하였다고 하는군요.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358 경제'강남 대표' 은마아파트, 49층 5천893세대 탈바꿈…재건축 가결 18 치킨마요 25/09/02 3353 1
799 경제지마켓-알리 합병 공식화 15 기아트윈스 24/12/26 4708 1
3103 사회김 일병 사망 당시…현장 지휘관은 차에 남아 '게임' 6 Leeka 25/08/06 3049 1
4895 사회정부, 전기차도 '5부제 포함' 검토…"석유 안 쓰지만 중동 간접 영향" 9 danielbard 26/03/18 1699 1
5663 정치보완수사권 논쟁, 왜 검찰개혁의 핵심이 됐나 11 + 과학상자 26/06/22 589 1
5408 경제소비쿠폰 100만원당 소상공인매출 43만원 증가…취약계층 효과↑ 11 카르스 26/05/24 1439 1
33 사회15분이 어느 날 55분 되더니…심각하다는 전국 버스 상황 30 다군 24/09/24 6272 1
1569 기타‘부자아빠’ 기요사키 “대규모 붕괴 온다”... 美증시 폭락 전날도 경고 7 은하스물셋 25/03/11 4521 1
2849 정치김성훈·김태효마저 등 돌린 尹...특검 '강제구인' 당하나 1 dolmusa 25/07/14 2729 1
3617 사회시장 한복판 2세 아이 납치 시도…엄마가 제지 6 swear 25/10/05 3179 1
4897 정치지귀연 판결문 ‘위험하다’는 한동훈 “내란죄 너무 좁혀놔…李 계엄 가이드라인같다” 10 과학상자 26/03/18 1568 1
5665 경제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시총 역전…25년7개월 만에 1위 교체 17 + danielbard 26/06/22 901 1
1314 정치오요안나 청문회 민주당 반대로 무산 26 P의노예 25/02/13 4937 1
2082 경제속보] 통신당국 "유심 부족 해소시까지 SKT 신규가입 중단" 행정지도 15 활활태워라 25/05/01 4578 1
5154 게임침묵 깬 '룰러' 박재혁... "오히려 더 센 척,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14 The xian 26/04/17 1233 1
5410 경제정용진 회장 직접 나선다…26일 대국민 사과문 발표 16 danielbard 26/05/24 1562 1
2339 정치이재명 "경제 살릴 수 있다면 이념·진영 안 가리겠다" (기자간담회 모두발언) 4 다마고 25/05/25 3801 1
2851 사회SGI서울보증 시스템 장애로 소비자 불편…"랜섬웨어 추정"(종합) 3 다군 25/07/14 2781 1
3107 정치김건희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 끼쳐 죄송"…전 영부인 최초 공개 소환 8 dolmusa 25/08/06 2987 1
3875 사회마약총책 22자리 아이폰 비번 뚫었다, 집념의 경찰 결국 10 swear 25/11/12 2338 1
5155 사회백신도 안 통하나···새 코로나 변이 ‘매미’ 한국 등 33개국서 확인 6 The xian 26/04/17 1163 1
804 정치누가 되더라도 권한 남용 못 하게 권력구조 바꾸자 13 카르스 24/12/26 5146 1
1828 정치경찰, “내란 선동 혐의 전광훈,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 7 dolmusa 25/04/07 3955 1
2852 정치서울대, '부정선거론' 美교수 특강 불허…"교육·연구에 지장" 8 오호라 25/07/14 3039 1
4132 의료/건강"부르는 게 값" 도수치료에 칼 빼들자…의료계 강력 반발 19 토비 25/12/16 2760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