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12/19 12:41:47
Name   오호라
Subject   의원 3명 개혁신당, 사무총장 인사 놓고 이준석·허은아 충돌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77414?sid=100

개혁신당 내부에서는 “허 대표와 이 의원 측 사이에서 누적된 불만과 갈등이 이번에 폭발한 것”이라는 말이 나왔다. 허 대표 측 인사는 “허 대표는 ‘대통령을 만들 사람’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5월 전당대회에서 당원들 선택을 받아 당선된 뒤 이준석의 정치적 미래를 뒷받침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 왔다”며 “하지만 김 사무총장이 허 대표의 정치 활동에 건건이 시비를 따지고 당대표 권한을 침범하려고 해 교체가 불가피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이 의원과 가까운 개혁신당 관계자는 “허 대표가 다음 선거를 대비해 당 조직과 재정을 탄탄하게 하는 등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하루 1건씩 자기 관련 기사를 내라고 지시하는 등 당직자들을 자기 정치에 동원했다”며 “김 사무총장이 제동을 걸려 하자 되레 김 사무총장이 당무를 전횡한다고 몰아 해임했다”고 주장했다.

---------

당이 만들어진지 1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내분이 일어나고 있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702 정치의원 3명 개혁신당, 사무총장 인사 놓고 이준석·허은아 충돌 9 오호라 24/12/19 4816 0
3006 국제골프장 사업 홍보 위해 스코틀랜드 방문한 트럼프 2 오호라 25/07/27 2749 0
3262 정치전세계에 이런 원전계약 맺고 수출한 나라 없어 3 오호라 25/08/20 3138 0
5566 스포츠"나 역시 그 돈을 내고 관람하고 싶지는 않다" 트럼프도 월드컵 티켓값 우려 3 오호라 26/06/10 809 0
1730 사회의성 산불 키운 소나무 불폭탄, 혼효림이 해법이다 8 오호라 25/03/27 4742 1
4802 정치[선데이 칼럼] 왜 부패는 사라지지 않는가 4 오호라 26/03/07 1085 0
4803 정치그 많던 핵무기 재료는 지금 어디 있을까 1 오호라 26/03/07 1129 0
4292 정치까딱하면 397억 토해낸다, 국힘이 내란죄보다 두려워 하는 것 7 오호라 26/01/06 1856 0
197 정치검찰, 김정숙 여사 샤넬 재킷 佛 본사서 확보… 포렌식센터 감정 의뢰 7 오호라 24/10/31 5274 0
453 정치윤석열 대통령 “계엄령, 난 잘못 없다” 6 오호라 24/12/05 4844 2
710 정치"단톡방 유출? 휴대폰 까보자" 색출 나선 국힘‥기자 제소 3 오호라 24/12/19 4634 0
711 국제한국, 트럼프 2기 '시범 케이스' 전락 우려 4 오호라 24/12/19 4929 0
3271 정치진중권 “조국, 활동할수록 국민 짜증 유발... 민주당으로 책임 갈 것” 14 오호라 25/08/22 3329 0
2761 국제美 민주당 상원의원, '트럼프에 CBS 217억원 합의금' 뇌물조사 촉구 1 오호라 25/07/06 3143 0
3529 정치한국, ‘독재의 길’ 7단계 중 이미 5단계… 배회하는 선출독재의 유령 19 오호라 25/09/25 2777 0
3785 정치국회에 법조인만 20%… 대한민국이 '속도'를 잃었다 20 오호라 25/10/29 2925 1
4298 정치윤석열 정권도 "하나의 중국" 말했는데…주진우 "굴욕" 뜬금 비판 9 오호라 26/01/06 1832 0
2763 정치윤석열·김용현의 불능 미수 계엄, 검사 60명이 먼지 털 일인가 38 오호라 25/07/06 3945 0
4299 정치이혜훈 장남 ‘아빠찬스’ 의혹도…논문 공저자에 나란히 이름 올려 7 오호라 26/01/06 1879 0
3532 정치유튜브 권력에 조아릴 언론은 없다 14 오호라 25/09/25 2921 0
5068 정치진중권 "李대통령 '유죄' 확신하니 국가 시스템 엉망으로 만들어...민주주의 후퇴"  16 오호라 26/04/09 1152 0
717 정치 "해킹 가능하다"고 선거 전날 발표하라…국정원, 尹 지시로 선관위 점검 결과 미뤘다 4 오호라 24/12/20 4682 0
4045 국제재정난 빠진 유럽…군비증강 압박 땐 내부균열 우려 3 오호라 25/12/02 2285 1
1230 국제美·파나마, 진실공방…"美엔 운하 무료" vs "참기 힘든 거짓말" 3 오호라 25/02/07 4437 0
4046 정치국민의힘 장동혁 “계엄은 의회 폭거 맞선 것…하나로 뭉쳐 못 싸워 책임 통감” 16 오호라 25/12/03 216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