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8/07/20 18:36:50
수정됨
Name
솔루션
Subject
좋은 책 쉽게 고르는 법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free/7894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3
춫천
이 게시판에 등록된
솔루션
님의 최근 게시물
18-07-23
우리말로 이해하는 기초 영문법
[15]
18-07-23
세상에 사기꾼들이 너무 많다
[21]
18-07-20
좋은 책 쉽게 고르는 법
[11]
18-07-05
농담, 비하 그리고 PC
[38]
Cascade
18/07/20 18:55
수정
삭제
주소복사
1번 따라하다가 김진명 책 나오고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나오고....
역시 책은 많이 읽어야.... 작가를 파는 것도 좋긴 한데 그것도 편차가 너무 커서....;;;
1
Uboy
18/07/20 19:09
수정
삭제
주소복사
모 교수님께서 이야기 하시길, 목차와 색인 그리고 참고문헌이 갖추어져야 좋은 책이라고...
교수님, 아쉬지만 문학에는 적용하기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ㅋㅋ ;)
도서관에서 사서추천도서/베스트셀러/최다대출도서를 살펴보시면 좋은 책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 한가지 팁으로는 책의 앞이나 뒤에 발행년과 인쇄횟수가 써있는데, x판y쇄 중 쇄 횟수가 많은 책이 좋은 책일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찍어낸 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싶어요.
솔루션
18/07/20 19:17
수정
삭제
주소복사
갑자기 처음 대학에 갓 입학했을 때 최다대출도서 목록을 차지하던 그레이씨의 그림자들을 보고 좀 데꿀멍해졌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1
솔루션
18/07/20 19:19
수정
삭제
주소복사
맞아요 ㅋㅋㅋㅋㅋㅋ 작가를 파다보면 더 부드럽게 읽히는 느낌? 그게 되게 좋았던 것 같아요.
Uboy
18/07/20 19:2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예전에 읽었던 글중 그레이씨의 책이 너무 많이 기증되어서 처치곤란이라는 글을 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자극적인 책인지라 잘나가긴 했는데, 이후에는 취급이... ~ㅅ~
관련기사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Print.aspx?news_id=NB11201232
비슷한 유형으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도 잘 팔립디다.
좋은 책인지는 말을 아끼겠습니다. 안읽어봤거든요 ;)
시테
18/07/20 20:37
수정
삭제
주소복사
학술적인 책의 경우는 제목이랑 목차만 잘 뜯어봐도 많은 걸 알 수 있죠. 주제에 방법론부터 결론까지... 또 다른 좋은 책에서 언급 된 책도 좋고여
문학은 개인적으론 작가, 주제, 문체(처음~중간에서 랜덤추출)로 결정하는 편인데, 문학은 워낙 안 보는지라 별 대단한 건 없는 방법이네요
파란아게하
18/07/20 21: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자기가 좋아하는 분이 춫천해주는 책이 좋은 책이 많더군용
3
솔루션
18/07/20 21:5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와 진짜 맞는 말이네요.
솔루션
18/07/20 22:10
수정
삭제
주소복사
맞아요 언급된 책을 따라 여행을 떠나면 끝이 없죠
솔루션
18/07/20 22:20
수정
삭제
주소복사
그러고 보면 욕망이 참 중요하네요. ㅎㅎ
알료사
18/07/21 01:1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이거 진짜입니다..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6725
1
16285
스포츠
1라 2/3시점에 쓰는 월드컵 이야기
the hive
26/06/16
34
0
16284
일상/생각
17년차 남편은 낭만보다 안전한 방법을 택합니다.
5
+
큐리스
26/06/16
516
8
16283
사회
SNS와 숏폼이 해롭다면, 아이들에게 법으로 금지해야 할까
14
+
루루얍
26/06/16
585
8
16282
창작
리쥬브 프로토콜: 30-3. 강아지일까, 고양이일까?
T.Robin
26/06/15
254
0
16281
방송/연예
2026 걸그룹 2/6
14
헬리제의우울
26/06/14
609
18
16280
오프모임
6/19일 한양도성길 같이하실분
12
살찐론도
26/06/14
519
2
16279
역사
윤석열 등의 평양 무인기 도발사건 (일반이적 등) 재판부 설명자료
2
+
과학상자
26/06/14
600
4
16278
정치
6.3 지방선거 동일득표수의 우연성 검증
10
Memex
26/06/14
854
6
16277
정치
미국 2030 대졸자의 정치성향 동향
2
열한시육분
26/06/14
641
2
16276
창작
리쥬브 프로토콜: 30-2. make soooome NOISEEEE!
T.Robin
26/06/13
513
0
16275
정치
2030세대의 보수화가 아니라 2030세대의 대한민국화
32
가람
26/06/13
1448
11
16274
창작
1화. 밤 11시 11분
큐리스
26/06/12
400
0
16273
일상/생각
교육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드는 생각
23
JUFAFA
26/06/11
1102
2
16272
도서/문학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주기'의 NTR적 비극성과 순애
3
알료사
26/06/11
703
7
16271
방송/연예
올타임 멜론 걸그룹 별 누적 감상자 1위 곡들
2
Leeka
26/06/11
412
0
16270
IT/컴퓨터
드디어 나타난 클로드 미소스 Fable
17
토비
26/06/10
923
1
16269
창작
리쥬브 프로토콜: 30-1. 차갑지만 따뜻한
T.Robin
26/06/10
964
0
16268
일상/생각
네비가 없던 시절
2
큐리스
26/06/10
537
4
16267
일상/생각
캠핑장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3
큐리스
26/06/10
618
1
16266
정치
정당한 분노를 폄하하려는 자 누구인가
1
meson
26/06/09
759
6
16265
일상/생각
놀이공원 패스권은 정당한가
28
당근매니아
26/06/09
1170
5
16264
일상/생각
B팀장과 정년보장 (최종)
9
Picard
26/06/09
617
4
16263
정치
요번 선거 단상.
15
세인트
26/06/09
866
27
16262
정치
연대에타의 잠실시위 취재기-변질된적 없는 잠실시위
41
고고공교
26/06/09
1478
4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