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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프모임
Date
19/05/11 19:20:28
수정됨
Name
곰돌이우유
Subject
삶의 방향을 정할 때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free/9183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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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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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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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로
19/05/11 20:14
수정
삭제
주소복사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을 잃어버릴 때 사람은 늙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곰돌이 우유님은 충분히 원하는 모습대로 되실거에요.
저도 그렇게 믿으며 살거든요. 현실은 이상의 반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펜을 들고 새로운 미래의 내 모습을 그려나가봅니다.
3
토비
19/05/11 22:4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이런 삶의 근원적 질문에 나름의 해답을 던져주는 것이 종교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기독교 신앙을 통해 그 답을 가지고 있거든요.
풀잎
19/05/11 23:0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어떤 일에 재미를 느끼시는지..
일에서 적성과 재미를 찾는 사람은 얼마없다고 일이 끝나 후의 삶에서 재미(가족으로부터의 기쁨과 같은)와 적성을 찾는 이들이 대부분이라고도 하던데요. 일이든 일 밖이든지, 재미가 있거나 보람이 있는 일을 하다보면 공허함이 좀 옅어지지 않을까요?
Patrick
19/05/12 01:29
수정
삭제
주소복사
나이 먹을수록 잃을게 많아지고 두렵다보니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도 작아지는거 같아요.
당장 밥벌어먹고 살아가야하는데 변화하려는 생각과 믿음을 가지는게 사치라고 생각할수도 있구요.
저도 같은 문제로 고민중이지만 아직 해결방법을 못찾아서 공감됩니다.
곰돌이우유
19/05/13 15: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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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현실은 이상의 반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펜을 들고 새로운 미래의 내 모습을 그려나가 보겠습니다. 2
bullfrog
19/05/1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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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늙어서 꿈을 안 꾸는 게 아니라 꿈꾸지 않아서 늙는다고,
삶의 여력이 남아 있는 한 계속 꿈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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