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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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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05/20 00:48:57
수정됨
Name
곰돌이우유
Subject
홍차넷 1년 후기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free/9215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36
춫천
20년 뒤에도 보십시다!!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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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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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XND
19/05/20 01:14
수정
삭제
주소복사
혹시 게스트하우스의 근황을 좀 알 수 있을까요? ^^ㅎㅎ
곰돌이우유
19/05/20 01:2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직 함께하는 동료들에게 말은 못했지만 마음속으로는 운영을 그만두기로 결심을 했어요. 게스트하우스 운영기는 꽤 시간이 흐른 후에야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예감이.. 마치 "공대생의 사회참여기"글을 2년 6개월이 지난 후에야 쓸 수 있었던 것처럼요.
2
메존일각
19/05/20 01:2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이런 글을 읽고 추천을 아니 할 수 있단 말입니까????
CONTAXND
19/05/20 03:4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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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고생하셨습니다. 토닭토닭~
토비
19/05/20 03:5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의무감으로 하는 힘든 사랑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잠시 내려놓고 쉬시다가, 짜증과 분노가 옅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실 즈음에 다시 사랑하며 사실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1
호라타래
19/05/20 07: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쉬엄쉬엄 행복하셔요~ 삶은 응급상황이 아니라 합니다 :)
1
로보카로이
19/05/20 08:0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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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20년뒤에 후기글 쓰시면 댓글 꼭 달겠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마음 편안하시길 바래요.
풀잎
19/05/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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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맘에 울림이 있는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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