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9/07/09 16:48:23수정됨
Name   먹이
File #1   0709161055286088.jpg (344.9 KB), Download : 47
Subject   텀블러랑 워터보틀 나눔합니다 (마감)


발단은 이렇읍니다
https://m.youngan.or.kr/?b=31&n=185977

어쨌든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아서 방출하기로 합니다
일단 집에서 급하게 8개만 들고 나왔읍니다

1~4는 워터보틀 아니면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보온/보냉기능이 없읍니다 (어쩌다 보니 다 스벅거네요)
5~8은 내부가 스댕이라 보온/보냉이 됩니다

각각의 설명을 드리면
1) 스타벅스 2014 버티컬 민트 텀블러 (355ml/세척만): 바닥이 고무 재질이라 미끄러지지 않읍니다
2) 스타벅스 제주 선라이징 텀블러 (355ml/미사용): 뚜껑 잠금이 특이합니다 (돌리면 버튼에 락이 걸립니다)
3) 스타벅스 2014 써머 텀블러 (355ml/미사용): 얘도 바닥이 고무 재질입니다
4) 스타벅스 사이렌 화이트 서니 워터보틀 (500ml/미사용): 몸통 중간에 돌려서 열 수 있으므로 세척이 쉽읍니다
5) 스타벅스 SS 엘마 메탈 골드 사이렌 텀블러 (251ml/미사용): 뚜껑이 세척하기 편해보여서 샀는데 정작 한 번도 못 써봤네요
6) 퍼스트비 V 텀블러 (450ml/미사용): 퍼스트비라는 곳에서 수입하는 제품인데, 한국장기기증원 로고가 찍혀 있읍니다 (장기기증 의뢰했다고 받았읍니다) 원래 이런 판촉물 잘 안 받는데, 안이 스댕이고 디자인이 예뻐서 받아두었읍니다
7) 팬톤 모던하우스 텀블러 (470ml/세척만): 색감이 예뻐서 샀는데 씻어놓고 쓰질 않았네요. 세척하실 때 안에 나사를 돌려서 음용구를 분리하는 방식입니다.
8) 루카스 원터치 텀블러 (350ml/미사용): 루카스 커피 사니까 끼워줬는데 한 번도 안 썼읍니다.


이것 말고도 좀 있는데, 제가 여러 번 사용한 것을 나눔하는 것은 인간적으로 도리가 아닌 듯 하여
아예 물 한 번도 안 묻힌 미사용이나, 세척만 하고 (원래 처음에 사시면 중성세제로 한 번 세척하셔야...) 한 번도 안 쓴 경우만 올렸읍니다

원하시는 보틀의 번호를 붙여서 댓글 달아주세요. 가입된지 3일 이상 되신 홍차넷 회원 누구든지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선착순으로 (**댓글**입니다. 쪽지 아닙니다...) 택배 착불로 보내드리겠읍니다
가급적이면 1인당 1개씩 드리고 싶은데, 남으면 2개 이상 보내드릴 수도 있읍니다.



26
  • 나눔에는 추천
  • 나눔은 춫천
  • 나눔엔 추천!!
  • 추추추춫천
  • 츷천
  • 나눔 춫천
  • 감사합니당!!
  • 춫천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6726 1
16285 스포츠1라 2/3시점에 쓰는 월드컵 이야기 the hive 26/06/16 118 0
16284 일상/생각17년차 남편은 낭만보다 안전한 방법을 택합니다. 5 큐리스 26/06/16 563 8
16283 사회SNS와 숏폼이 해롭다면, 아이들에게 법으로 금지해야 할까 14 + 루루얍 26/06/16 635 8
16282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30-3. 강아지일까, 고양이일까? T.Robin 26/06/15 269 0
16281 방송/연예2026 걸그룹 2/6 14 헬리제의우울 26/06/14 617 18
16280 오프모임6/19일 한양도성길 같이하실분 12 살찐론도 26/06/14 522 2
16279 역사윤석열 등의 평양 무인기 도발사건 (일반이적 등) 재판부 설명자료 3 + 과학상자 26/06/14 609 4
16278 정치6.3 지방선거 동일득표수의 우연성 검증 10 Memex 26/06/14 858 6
16277 정치미국 2030 대졸자의 정치성향 동향 2 열한시육분 26/06/14 648 2
16276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30-2. make soooome NOISEEEE! T.Robin 26/06/13 529 0
16275 정치2030세대의 보수화가 아니라 2030세대의 대한민국화 32 가람 26/06/13 1454 11
16274 창작1화. 밤 11시 11분 큐리스 26/06/12 401 0
16273 일상/생각교육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드는 생각 23 JUFAFA 26/06/11 1107 2
16272 도서/문학'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주기'의 NTR적 비극성과 순애 3 알료사 26/06/11 706 7
16271 방송/연예올타임 멜론 걸그룹 별 누적 감상자 1위 곡들 2 Leeka 26/06/11 415 0
16270 IT/컴퓨터드디어 나타난 클로드 미소스 Fable 17 토비 26/06/10 924 1
16269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30-1. 차갑지만 따뜻한 T.Robin 26/06/10 977 0
16268 일상/생각네비가 없던 시절 2 큐리스 26/06/10 537 4
16267 일상/생각캠핑장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3 큐리스 26/06/10 623 1
16266 정치정당한 분노를 폄하하려는 자 누구인가 1 meson 26/06/09 762 6
16265 일상/생각놀이공원 패스권은 정당한가 28 당근매니아 26/06/09 1173 5
16264 일상/생각B팀장과 정년보장 (최종) 9 Picard 26/06/09 620 4
16263 정치요번 선거 단상. 15 세인트 26/06/09 868 27
16262 정치연대에타의 잠실시위 취재기-변질된적 없는 잠실시위 41 고고공교 26/06/09 1482 4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