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9/08/17 23:13:08
Name   ElectricSheep
Subject   [클래식]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1악장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27 - 1791.12.5

Eine kleine Nachtmusik (Serenade No. 13 for strings in G major), K. 525
1. Allegro
Performers : Advent Chamber Orchestra, Roxanna Pavel Goldstein, Musical Director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Eine kleine Nachtmusik - Serenade No.13)은 
1787년 8월 10일 비엔나에서 완성된 실내악곡으로 
그가 오페라 돈 지오반니(Don Giovanni K. 527)의 두번째 Act를 작업중이던 시기의 작품입니다.
독일어 제목(Eine kleine Nachtmusik)의 뜻은 작은 세레나데, 소야곡(小夜曲)이라는 의미입니다.
작곡된 이유나 초연기록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작품은 출판되지 않다가 모차르트 사후 1827년 요한 안드레에 의해 출판되었습니다.
1799년 모차르트의 미망인 콘스탄제(Constanze)가 
남편 작곡의 큰 묶음 중 일부로 출판사에 판매한 후 출판된 것입니다.
모차르트의 카탈로그 목록에는 다음과 같이 5개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Allegro - Minuet and Trio - Romance - Minuet and Trio - Finale)
그러나 두번째 악장인 미뉴엣과 트리오(Minuet and Trio)가 발견되지 않았는데 
모차르트 자신이 없앴는지 혹은 다른 사람에 의해 없어졌는지는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음악사학자인 알프레드 아인슈타인은 피아노 소나타 내림나장조 K.498a가 
발견되지 않은 그 곡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작품은 두대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와 선택적으로 추가되는 더블 베이스를 위한 곡이지만 
종종 현악 오케스트라로 연주되곤 합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6728 1
    16285 스포츠1라 2/3시점에 쓰는 월드컵 이야기 the hive 26/06/16 143 0
    16284 일상/생각17년차 남편은 낭만보다 안전한 방법을 택합니다. 5 큐리스 26/06/16 580 8
    16283 사회SNS와 숏폼이 해롭다면, 아이들에게 법으로 금지해야 할까 14 루루얍 26/06/16 667 8
    16282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30-3. 강아지일까, 고양이일까? T.Robin 26/06/15 288 0
    16281 방송/연예2026 걸그룹 2/6 14 헬리제의우울 26/06/14 626 18
    16280 오프모임6/19일 한양도성길 같이하실분 12 살찐론도 26/06/14 526 2
    16279 역사윤석열 등의 평양 무인기 도발사건 (일반이적 등) 재판부 설명자료 3 과학상자 26/06/14 617 4
    16278 정치6.3 지방선거 동일득표수의 우연성 검증 10 Memex 26/06/14 861 6
    16277 정치미국 2030 대졸자의 정치성향 동향 2 열한시육분 26/06/14 654 2
    16276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30-2. make soooome NOISEEEE! T.Robin 26/06/13 551 0
    16275 정치2030세대의 보수화가 아니라 2030세대의 대한민국화 32 가람 26/06/13 1462 11
    16274 창작1화. 밤 11시 11분 큐리스 26/06/12 403 0
    16273 일상/생각교육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드는 생각 23 JUFAFA 26/06/11 1113 2
    16272 도서/문학'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주기'의 NTR적 비극성과 순애 3 알료사 26/06/11 709 7
    16271 방송/연예올타임 멜론 걸그룹 별 누적 감상자 1위 곡들 2 Leeka 26/06/11 416 0
    16270 IT/컴퓨터드디어 나타난 클로드 미소스 Fable 17 토비 26/06/10 925 1
    16269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30-1. 차갑지만 따뜻한 T.Robin 26/06/10 997 0
    16268 일상/생각네비가 없던 시절 2 큐리스 26/06/10 537 4
    16267 일상/생각캠핑장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3 큐리스 26/06/10 624 1
    16266 정치정당한 분노를 폄하하려는 자 누구인가 1 meson 26/06/09 765 6
    16265 일상/생각놀이공원 패스권은 정당한가 28 당근매니아 26/06/09 1176 5
    16264 일상/생각B팀장과 정년보장 (최종) 9 Picard 26/06/09 625 4
    16263 정치요번 선거 단상. 15 세인트 26/06/09 871 27
    16262 정치연대에타의 잠실시위 취재기-변질된적 없는 잠실시위 41 고고공교 26/06/09 1487 4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