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12/31 06:08:29
Name   활활태워라
File #1   19b6fb31d5d215eeb.png (54.9 KB), Download : 29
File #2   19b70409787513930.webp (96.3 KB), Download : 32
Subject   12월 30일 쿠팡 청문회 1일차 뉴스 모음.




https://www.youtube.com/watch?v=G-kF498vPJc&t=1s
"'분란' 만들지 마" 고용부 내부에서 막힌 '쿠팡 부실심사 의혹' 수사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congress/2025/12/31/20251231008005?wlog_tag3=naver
쿠팡 “국정원 요청에 피의자 접촉” 국정원장 “위증죄로 고발”

저기 밑줄 쳐진 한 문장을 읽고 창조해석을 넘어서는 해석을 해서 독자적으로 행동함...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3017382384221
"왜 한국 국민에게 정보를 감추나"…쿠팡 로저스 대표, 청문회서 발끈

쿠팡 포렌식.
포렌식 의뢰 포렌식 했을때
미국에 있는 3대 포렌식 기업에 의뢰했을것
쿠팡은 포렌식 결과물을 정부에 제출했다고 하지만

정부는 전혀 받은게 없음.
경찰, 과기부, 국정원 전혀 받은게 없고 쿠팡은 노트북 하드디스크
SSD등 선택적으로 제시.
(범인이 지한테 유리한거만 선별적으로 제시하고 언플)
그래서 국회의원은 기업에 의뢰한 계약서와 로우 데이터를 요구함

포렌식 로우 데이터(Forensic Raw Data)는 디지털 포렌식 조사 과정에서 디지털 저장 매체(컴퓨터, 스마트폰, 서버 등)에서 수집된, 가공되거나 변경되지 않은 원본 형태의 데이터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백인놈이 갑자기 국회와 과기부에 제출했다고 구라치기 시작

근데 정부는 포렌식 데이터는 제공 받지 못하고 노트북등 장비는 제공했다고 함.
그런데 갑자기 백인놈이 포렌식 기업 3개에서
합동조사단에 줬다고 말을 바꿈.

근데 정부에서 접촉하거나 연락받은적 없음.
그러면서 합동조사단이 우리가 준 정보를 왜 안푸는지 모른다고 기만함.

결국 국회 위원장한테 제출하라고 함.
바로 공개한다고 박아버림.
제출할지말지는 내일이 되야지 암.

https://www.youtube.com/watch?v=1vVrm1BBPjQ
청문회장에서 쿠팡 내부자 녹음본 틀었더니 "정말 살벌하게 움직이네요"

쿠팡 판매구조에는 1p(로켓배송-쿠팡이 판매자한테 대량으로 싸게 구매)
2p(판매자 배송) 3p(마켓 프레이스)가 있는데 1p는 판매 수수료 40~50% 2p는 11%라 합니다.
그런데 쿠팡은 잘나가는 상품또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의 제품을 2p(판매자 배송)에서 1p(로켓배송 쿠팡이 판매자한테 대량으로 싸게 구매)로
변경하게 하려는 과정에서 압박이 있음이 들어났습니다.

2p에서 1p로 바꾸지 않는다면 물건 입고와 판매를 중지하고 쿠팡에서 퇴출을 시킨다며 압박한다는 녹취록이 공개되었습니다.
판매자는 쿠팡에서 파는 판매 비율이 높으니까 억지로 변경할 수 밖에 없음..

https://www.youtube.com/watch?v=ABO1H8U_TGI
딱 걸렸다...납품업체 장려금 요구!... 가림막 뒤 증인의 폭로에 발칵

ppm(pure product margin)특정 상품을판매할 때마다 쿠팡에 무조건 보장하는 최소 마진율 제도.
다이내믹 프라이싱 - 타 사이트 가격을 실시간으로 긁어와 최저가를 맞추는 정책

타 사이트와 가격을 비교해서 차이가 나면 쿠팡이 부담하냐? -> 낮춘 금액만큼 납품업체에서 광고비나 장려비로 지원받음.
피해 참고인은 - 장려금 요구 받은 적 있고 바로 어제도 오늘도 받았음.
업체가 손실보전 거부하면 판매량 1등 상품 조차 발주 중단 하거나 신규상품 등록 막으면서 보복 한 적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5025300002?input=1195m
쿠팡, 납품업체서 판매촉진비·장려금 2조3천억원 넘게 걷었다

그러니까 쿠팡이 가격 경쟁에서 이기려고 최저가 정책을 유지하는데 그 비용을 죄다 판매자한테 떠넘긴게 됨.
그런데 쿠팡 1p 전체 매출액(추정)에서 쿠팡 1p 전체 매입 금액(공정위 자료)를 뺀 금액은 10조 5837억원임.
훨씬 더 많은 돈을 걷어감.


https://www.youtube.com/watch?v=dh1UGBfSne8
쿠팡 청문회서 울분과 눈물 터뜨리는 유가족들
->사과는 하되 책임은 지지않는다.
->여기에는 없지만 오른쪽 분 산재 피해자가 제주도 분인데 해럴드 로저스 대표한테 제주도 와서 조의를 표할거냐고 묻자 검토후 행동한다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dnecYQF2UKA
사망 전 팀장과 나눈 메시지…휴무 묻자 "이직하라"
오른쪽 분 유가족이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다룬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kERomh4kMZM
쿠팡임원에 이렇게 많은 김앤장 출신들? 말잇못으로 버티다가 끝나고 퇴장하며 눈빛발사???

https://www.youtube.com/watch?v=e6lNLTCM8Ng&t=375s
쿠팡, 언론사 광고 중단 협박?
->지금까지는 잘지원했는데 12월달 부터 갑자기 끊기로 했다 ㅎㅎ.

일하는 곳에서
출고 물량은 모르겠는데 입고 물량이 좀 많이 줄었습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391 사회가자지구행 활동가 김아현, 여권 무효에도 다시 선박 탑승···외교부 “보호조치 취할 것” 25 당근매니아 26/05/22 1737 1
4248 정치12월 30일 쿠팡 청문회 1일차 뉴스 모음. 4 활활태워라 25/12/31 1737 1
5377 사회"못해먹겠다, 노조 분리 고민"…삼성전자 '노노 갈등' 표출 23 dolmusa 26/05/20 1738 0
4288 사회음주운전 차량이 경의중앙선 열차와 충돌…승객 31명 대피 2 Leeka 26/01/05 1738 0
5381 국제패션기업 창업주, 아들과 산행 중 '추락사'...결국 체포 5 맥주만땅 26/05/20 1739 1
4752 기타'마스가' 기획한 산업부 과장, 3급 건너뛰고 '국장급' 파격 승진 3 다군 26/02/27 1739 0
4325 국제미 대법원, 트럼프 관세판결 오늘 선고 안할 것” 2 활활태워라 26/01/10 1739 0
4557 정치'공천 대가 돈 거래 의혹' 명태균 무죄…증거은닉 교사만 유죄 18 the 26/02/05 1740 0
4472 정치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19 Picard 26/01/27 1742 0
4687 경제“박리다매 맞아?”...다이소 영업이익률 10% 돌파 4 swear 26/02/22 1743 0
5545 사회"언젠가 터질 사고" "사전투표 버려야" 선관위 직원들의 고해성사 28 the 26/06/09 1745 0
4944 사회 “이젠 힘듭니다”… 주말에도 30시간 극한 근무 ‘홍 중사의 비극’ 11 swear 26/03/25 1746 0
5339 사회“다음에 또 같이 배그하자”…95킬의 기적 남기고 떠난 혜빈씨 4 danielbard 26/05/15 1747 3
4487 국제 '나치 찬양 래퍼' 카녜이, 결국 사과… "양극성 장애로 현실감각 잃어" 8 Clair Obscur 26/01/28 1748 0
5284 경제삼성 오너 일가, 12조 원 규모 상속세 완납…5년 납부 종료 12 활활태워라 26/05/03 1749 7
4330 정치배현진, '한동훈 저격' 홍준표에 "코박홍·입꾹닫하더니 이젠 남탓, 안쓰러워" 8 danielbard 26/01/10 1750 0
4691 의료/건강트럼프가 유일하게 잘한 한가지는? 의사가 들려주는 '밥심'이 거짓말인 이유 8 메리메리 26/02/22 1751 0
4135 사회[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내 7 The xian 25/12/17 1753 0
5481 정치선관위,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상황 파악 중” 32 danielbard 26/06/03 1756 0
4219 정치특검, 윤석열에 체포방해 등 총 징역 10년 구형…"법질서 훼손" 11 dolmusa 25/12/26 1758 0
4145 정치내란전담재판부 입법 앞두고···대법원, 전담재판부 ‘자체 설치’ 22 과학상자 25/12/18 1759 0
4598 사회내 통장이 인질로 잡혔다! 1원 입금 후 계좌 동결, '통장 묶기' 신종 사기 비상 8 토비 26/02/10 1759 0
4180 경제천문학적 해킹 보상안에 떠는 기업들 5 swear 25/12/22 1762 1
4133 국제러시아 "크리스마스 휴전? 우크라이나 숨돌릴 틈만 줄 뿐" 1 오호라 25/12/17 1764 1
4182 의료/건강WP "비디오게임, 뇌 저속노화와 인지능력 향상에 놀랍게 좋아" 14 다군 25/12/22 176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